작성자문휴작성시간07.01.07
묵가 사상이 없어진건 진시황의 분서갱유가 원인일 지도 모릅니다. 진시황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농서와 역법,천문 등 실용적인 책을 제외하고 사상이 담긴 책을 없애버릴라고 했죠. 나중에 유가나 도가 사상은 후학들이 발전 시킨거 겠죠. 그래서 고등학교때 배운 것처럼 한나라의 학문은 글자를 보고 뜻을 찾아가는 훈고학이고요 그리고 우리들이 익히아는 도교나 유교는 나중에 당, 송시대에 만들어 집니다. 묵가의 사상이 후예가 없어서 끊어진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