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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라 펠릭스 작성시간 06.12.29 70만 병력이라.아무튼 중국인들 구라는 알아줘야 한다는.. 당시 중원인구를 전체 합쳐야 그정도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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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우승천 작성시간 06.12.29 원래 지나족들은 수를 적어도 5배는 부풀리는 경향이 있죠. 단적인 예로 삼국시대 때 조조의 부하장군이 반란을 토벌하고 사살한 적수를 그대로 보고하자 조조가 놀라면서 왜 그리 적느냐..., 라고 말합니다. 진실을 말하면 공과가 없게 되니 뻥튀기는 기본이었고, 타국을 공격할 때도 숫자를 5배 이상 부풀리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홍건적 20만 명이 고려를 침공할 때 '우리의 110만 대군이(5.5배 뻥튀기) 고려를 칠 테니 항복하라'고 으름장을 놓지요. 결국 최영장군과 이성계에게 깨지고 고려를 침공한 홍건적은 전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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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틸라이넨 작성시간 06.12.30 그래도 도적떼가 20만이라면..........대략 안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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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국의명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30 이런 뻥튀기를 좋은 말로 표현하면 [군호]라고 하는데,의외로 저 군호가 상당한 심리적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1388년 고려의 요동 정벌군은 3만8천명 이었지만,군호는 10만 대군 이었습니다.또한 조사의의 난때는 진압군이 5만 대군이라고 하여,반군이 스스로 두려워 하다가 관군의 야습을 받아 무너졌으며,이시애의 난때는 10만대군이 북상한다는 말에 반란군이 사기를 잃고 크게 낙심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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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란늑대 작성시간 06.12.31 아 그럴듯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