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양사

[중국사]묵공.. 질문

작성자3시34분의하품|작성시간06.12.29|조회수599 목록 댓글 11


춘추전국시대... 조나라가 잘나가던시대? 전차가 활성화 되었던시대아닙니까?
예고편에보면 전차는 한마리도안보이고 기병들이 엄청 보이는군요. 그당시 말타고 칼질하는 시대는 아닌걸로알고있는데요...

영화에 나오는 시대가 대략 몇년도인지 아시는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Binoche | 작성시간 06.12.29 전 어설픈 헤피엔딩 보단 베드 엔딩 혹은 악당이 승리하는 영화가 더 호감이 가요. 특히 전쟁 등을 다룬 거라면 세상은 그리 녹녹치 않으니까요.
  • 작성자forzaamor | 작성시간 06.12.29 영화는 일단 아니 원작자체가 픽션이죠..조나라는 무령왕이후 잠깐 강해졌다 진나라에게 뒤통수맞고 바로 꺽입니다만..여하튼 조나라 기병은 당시에 유명했답니다..심지어 파르티안샷까지.ㄷㄷ
  • 작성자술라 펠릭스 | 작성시간 06.12.29 아마 기원전 220년 초반쯤일 겁니다. 만화에서도 혁리가 진왕과 동시대인이었으니까요. 당시에는 전국시대 말기로 전차가 전술에서 거의 사라지던 시점이었습니다.
  • 작성자그라운드 | 작성시간 06.12.30 춘추시기의 전쟁과 전국시기의 전쟁양상을 똑 같이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 양상은 매우 틀립니다. 춘추시기는 귀족을 중심으로한 전차전으로 귀족들끼리 '땡깡''땡깡' 싸우다고 한쪽이 불리해지면 '졌다'하고 끝나는 전쟁입니다. 전국시대는 각국이 개혁을 거쳐 군사대국으로 자라나 전차전이 아닌 보병 중심의 전쟁으로 양상이 바뀝니다. 또 상비군도 어느정도 두게되고 보병전술도 발전하게 되죠. 전차는 지형의 제약이 너무 많았고 귀족중심의 운영제기 때문에 이보단 밥만먹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보병이 선호되었죠. 그리고 영화의 기마편제는 윗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무령왕의 군제개혁(?)으로 기마병이 늘어난 겁니다.
  • 작성자셀린느‡ | 작성시간 06.12.31 묵공 초기화면에 형가도 나왔던..시황제 암살 살패 ㅡㅡ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