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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이상할 정도로 철저히 없어진 우리나라 고대사

작성자김경택|작성시간07.01.03|조회수681 목록 댓글 10

우리가 본격적으로 한자를 쓰기전엔 이두문을 문자로 삼았는데 이두문으로 기록된 역사서는 하나도 없다는 사실. 몇몇 시가정도만 전해져 오고

보통 우리나라가 침략을 많이 당해서 서적들이 유실됬다고는 하지만 분서갱유처럼 의도적으로 그런게 아니라면 전해져 오는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침입이 더 많았으면 많았지 적을리는 없을텐데 중국사서가 현재 우리나라 역사서를 대신하고 있고 로마나 그리이스는 멸망한지가 천년이 넘어가는데도 기록이 비교적 풍부한데 말입니다.

고대 선조들의 사상과 행적을 기록한 이두문 기록이 하나도 남겨지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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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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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orzaamor | 작성시간 07.01.03 타메를랑//음..일단..남송은 요와 금에 조공을 바쳤지만..쿠빌라이한테 멸망당했는데. 쿠빌라이의 원은 비록 한인탄압정책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래도 상당수 몽골의 옛 풍습을 많이 버렸습니다 한인의 문화도 상당부분 인정했구요. 몽골제국은 몰라도 쿠빌라이계의 원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확실히 한인들이랑 동화된 부분이 없지는 않고 명나라꺼는 제가 착각을 해서..여진족입니다-_-; 음.몽골과 거란이 동화됬단뜻이 아니고 타민족의 정복왕조에 한조가 멸망당해도 정복왕조가 한인의 풍습이나 역사를 꽤나 존중했다는 뜻이었다는
  • 작성자리틀솔져 | 작성시간 07.01.03 글세요. 이두문이 그렇게 널리 쓰인것 같지는 않은데요. 아 우리가 역사서가 제대로 남지 않은 이유는 땅이 좁은 이유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종이의 영향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보통 서양의 경우 종이가 보급되기 전에는 석판이나 점토판 같은데 기록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기록하기는 불편해도 소실될 가능성은 적어진다는 거죠. 반면 종이는 부패되기도 쉽고 불타기도 쉽죠. 각각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리틀솔져 | 작성시간 07.01.03 각종 기록에는 삼국시대에도 많은 문헌이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도 옛사서를 참고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흔히 중국사서를 뱃겼다는 주장을 많이 하지만 완전히 잘못된 주장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forzaamor | 작성시간 07.01.03 완전히는 아니고 반정도 잘못된 주장입니다. 신라역사만 해도 거칠부의 국사와 중국의 신라국기를 반씩 차용했다고 하니까요 ㅇ_ㅇ
  • 작성자천식의앤 | 작성시간 07.01.09 음 조선이 자기 왕실의 합당함을 만들기 위해 말살했다는 설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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