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연안 쓸만한 지도가 없어 잘라온 구글어쓰>
뭐 내가 모를 다른 경로로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신라만큼 심각하게 다뤄진곳도 없을 듯 하고.
왜가 통설대로 열도에 존재하고 한반도제국들과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졌다면,
굳이 신라해안만을 노릴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야제국과 마한남방이, 신라해안보다 비옥한 지역이니,
신라못지 않은 침공기록이 존재해야 온당하겠죠.
실제로 고려후기의 왜구 내습은 남부해안 전역에서 일어났으니.
굳이 해안선이 단조로와 육지에서 발견하기 용이한 신라해안으로 집중할 필요가 없죠.
이후, 신라도 내성이 생겨, 자비왕대부터는 상륙한 왜구들을 족족 요절을 낸 경우가 부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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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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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식의앤 작성시간 07.01.09 천문학적으로 봤을 때 양자강유역이 신라 영토였다는 설이 있습니다..천문학자가 나름 생각한 신라의 영토입니다. 저는 나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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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lausewitz 작성시간 07.01.10 혹시.. 대륙삼국설의 일부를 말씀하시는건 아니시죠;;; 경주에서는 관련부분의(기억이;;) 천문학적 결과가 나올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라시대 자료가 존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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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식의앤 작성시간 07.01.10 음 나름 .... 인데요... 한반도에는 고려유적이 없습니다... 글고 삼국시대 유적도... 없지요... 당나라때 대륙에 있는 신라왕들의 무덤을 파서 밤에 옮겼다는 설이 강력합니다. 한반도엔..석기 신석기 유적밖엔.... 이상한 일이죠... 그래서 대륙 삼국설이 나름 타당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학자들도 그렇게 보고 있슴....책을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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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틀솔져 작성시간 07.01.05 어느 순간에 온몸에 문신을 세기고 괴성을 지르며 달려드는 왜인들을 처음본 신라인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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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류 작성시간 07.01.10 뭐 로마제국도 지중해를 거의 통일한 후 스키피오가 대대적인 해적소탕작전을 쓰기 전까진 해적이 말썽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