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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중국사][삼국지]유선(후주)은 어리석은 인물인가????

작성자바실리우스 2세|작성시간08.02.02|조회수1,244 목록 댓글 31
저는 유선이 어리석은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첫째, 자신의 분수를 알고있음.유비가 제갈량에게 대권을 넘길때 관여하지 않음.만약에 관여해서제갈량과 대립하면 촉나라는 더더욱 일찍망함
중국사에선 자신의 능력이 안됨에도 대권을 휘둘렀다가 그나라에 큰 피해를 입힘
둘쨰,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병사할때 국방은 강유를 ,내치는 비위나 장완에게 대권을 넘김. 제갈량의 유언을 충실히 따름.
제갈량이 병사하고 촉이 망할때까지 그의 인재선택은 나라를 위해서 매우 훌륭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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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skwww | 작성시간 08.02.09 아 갑자기 삼국지 삘받았네.. 빨리 시디 찾아봐야지 ㅡ.ㅡ~~
  • 작성자투창병 | 작성시간 08.02.09 고우영의 삼국지에서는 참 특이함
  • 답댓글 작성자타메를랑 | 작성시간 08.02.10 거기서는 약간 좀 모자라는 인물로 나오더군요.
  • 작성자히틀러짱 | 작성시간 08.02.18 촉이 망한 이유중 중요한 한가지는 촉의 사상(제갈량, 동윤, 비위, 장완)뒤를 이을 인재가 없었다는겁니다. 국가의 헤드가 사라지니 밑에놈들과 환관들이 날뛰고 강유를 제어하지 못해서 무리한작전으로 인해 국력을 피폐하게 만들었죠. 유선은 가만히 있어도 모자랄판에 죽기 살기로 싸워서 겨우 위에 방어군을 박살낸 강유를 불러들여 농서와 장안을 차지할 마지막 기회를 없애버렸죠. 그래서 후주인 유선이 바보의 대명사가 되어버린겁니다. 그뒤 강유가 장익과 요화로 하여금 음평교와 무도를 지키게 하라는 충고를 내렸으나 무시함으로써 촉은 등애에게 망하게 되었으니 바보도 이런 바보 군주가 없죠 -ㅅ-;;
  • 작성자뿌아종 | 작성시간 08.08.21 촉이 망한이유를 가르쳐 드리지요. 삼국지 정사를 보면 제갈량은 조진 에게 패퇴한 분입니다. 그리고 실제 적벽대전에 촉나라는 그어떤 관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갈량은 내정적으로 엄청난 위인 이었슴죠. 그리고 북벌중 후주가 공명을 호출한 것은 나관중 씨가 제갈량 똑똑하게 보이려고 한 행동입니다. 정사에는 그런말이 전혀 되있지 않습니다. 아참 본론 가죠 제갈량이 죽고 윗분말처럼 대의를 이을 인제가 없었다는 점 입니다. 나라 말아먹은 사람은 후주가 아니라 백약 입니다. 주체하지 못하는 싸움 정신으로 9번 북벌에 나서고;.... 중요한건 위나라가 엄청난 국력을 가지고 있엇습니다. 촉 오 연합군도 대적 못할정도 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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