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 이런게 다 날조고.. 대부분의 한국사람이 양반자손이 아닌것까진 알겠는데..
그러면 姓이라는게 양반들만의 향유물이고..평민들은 조선후기 구한말때부터 갖기 시작한건가요?
그게 아니면 언제부터 한반도 사람들은 평민들도 보편적으로 성씨를 갖게됬죠?.
그게 이상한게 중국애들은 캐평민도 다 성갖고 있지않습니까?. 고대부터 유방,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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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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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예의 장군 작성시간 09.10.14 시대가 흐르면서 본래 족보를 가진 집안에서 주변사람들을 편입시키기도 한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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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미트리대공 작성시간 09.10.14 김해김씨 삼연파 갑봉자손 22대손......어렸을대 강제로 외우긴 했으나 그분들이 우리 조상일것이라는 증거는 족보(....)이외에 없는것이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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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로리 작성시간 09.10.15 문제는 족보는 가장 오래된것도 조선 전기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한 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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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후a 작성시간 09.10.15 고대법대신영호교수님의 말씀에 의하시면 구한말까지 실제 성씨를 갖고있던 사람은 전국민의 30%에 불과했고 일제시대때 창씨개명을 통해서 전국민이 성씨를 갖게 되었다고... 뭐 이후 미군정 군령에 의해 창씨가 다시 우리나라 성으로 바뀌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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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mman8 작성시간 09.10.15 현재 김씨 이씨 박씨가 많은이유도 명문가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족보구매시에 이 세 성씨를 구매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