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로리 작성시간09.10.14 평민들의 성은 본관이 없습니다. 또 족보 역시 존재하지 않지요 족보라는 것은 결국 자기 가문이 대단한 가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니까요. 그리고 평민들은 성씨가 보급 되었지만 조선시대 절반에 달하던 노비나 천민들은 성씨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천민들이 성씨 사용하기 시작한것은 조선 후기이고 노비들은 신분차별이 철폐된뒤에 성씨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선 후기와 식민지의 혼란한 시기에 족보를 사거나 만들어서 유력한 본관으로 편입되거나 대가 끓어지 가문의 후손으로 편입하면서 본관을 얻게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