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일본사]너구리와 독안룡, 그 후 200년

작성자카즈사노스케| 작성시간10.12.27| 조회수1194|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enturion 작성시간10.12.27 눈을 잃을정도로 천연두를 심하게 앓았는데 얼굴은 꽃미남이군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Charment 작성시간10.12.27 코에이
  • 답댓글 작성자 카즈사노스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7 코에이에서 만드니 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자우림 작성시간10.12.28 꽃에이..ㅋㅋㅋㅋㅋㅋ 동감...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10.12.28 공감입니다..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Flanken 작성시간10.12.29 당장 원숭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로 추남이었던 히데요시도 꽃중년으로 만들었는데,,,,,,게임이니깐 넘어갑시다^^
  •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10.12.28 애꾸눈이 컴플렉스라 초상화나 전투를 기록한 병풍 등을 보면 애꾸가 아니라 양쪽 두 눈이 다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았죠. 그리고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 죽을 뻔한 위기도 겪었는데 다행이 아버지가 마사무네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서 가독을 양위받았지만, 그런 아버지가 인질이 되었을때 눈물을 머금고 적과 함께 죽이는 등 젊었을적에는 팔자도 기구함(......)
    비록 100만석 논공행상은 물건너갔지만 결국 pow근성er으로 100만석을 넘기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음.
  • 답댓글 작성자 카즈사노스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8 테루무네의 경우에는 테루무네가 시켰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테루무네는 죽었지만, 니혼마츠는 멸ㅋ망ㅋ. 마사무네는 아버지 기질보다 어머니 기질을 타고난듯 ㅡ.ㅡ 데와의 매 모가미 요시아키의 동생이자 오슈의 귀신공주라고 불린 사람의 아들이니 ㅡ.ㅡ
  •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10.12.28 모가미 요시아키도 아버지 때문에 죽을뻔했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결국 동생을 죽여 가독을 상속받은 점에서는 마사무네랑 비슷한 것 같고.
    그러나 에도 막부가 들어서서는 결국 3대만에 가문이 망해버려서 막말까지 버틴 다테랑 참 많은 비교가 되죠.(다테 가문과 다르게 모가미 가문은 도쿠가와 가문에 처음부터 충성을 다했는데 가독 상속 문제로 망함)
  • 답댓글 작성자 카즈사노스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8 막부에서는 참 여러가지 이유로 도자마들을 가이에키시켜 버리더군요 ㅡ.ㅡ;
  • 작성자 흑태자 에드워드 작성시간10.12.28 소마 나카무라번이라... 정말이지 앙숙인듯...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