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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서경과 발해의 서경 중 어느 쪽이 천험의 지리를 갖추었을까?

작성자치우천| 작성시간04.12.13| 조회수26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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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한민국대표 작성시간04.12.11 어우 한단고기는 복잡해.무슨말인지두 ㅋ 한단고기 읽어보니깐 오히려 혼란만 생기는듯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12 혼란이 생기는 건 당연합니다. 만주 땅의 주인이 자주 바뀌었으니 복잡할 수 밖에..그리고 강단학계의 사관이 바로서야 우리 역사가 명쾌해질텐데, 아깝습니다. 만주를 차지하는 나라가 동북아를 제패한다..이게 환단고기의 요점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12 우리 역사는 한문으로 기록되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많죠. 하긴 서양인들이 어려워하는 라틴어도 따지고 보면 '유럽의 한문'이지만..저도 옥편을 가지고 한자와 씨름하느라 고생합니다. 처음에 힘들었으나 많이 익숙해져서 오히려 '한자'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12 한자..이게 바로 중화 문명의 흡수력이죠. 전 사대주의에 빠진 근세조선의 역사를 좋아하지 않지만, 세종이 재창제한 한글이 조선왕조의 최대 업적이라고 인정함. 한글이 없었다면 중국에 동화되었을 것..흠..쇄국정책도 순수한 피를 보존해 지나족에게 동화되는 걸 막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발전에 장애가 되지만..
  • 작성자 knightclub 작성시간04.12.13 음! 쇄국정책이 지나족도 막았나요?
  • 작성자 치우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2.13 대륙과 이어진 조선은 중국과는 대결을 피하고, 오직 사대 외교를 통해 안보를 보장받았습니다. 사신과 함께 중국으로 가는 상인들만 빼고 모든 백성들은 농업에만 전념했죠. 조공 무역만 빼고는 빗장을 걸어 잠그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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