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유비의 입촉이후 관우의 형주 점령지역은? 작성자폴로비치| 작성시간12.03.05| 조회수98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12.03.05 영릉, 무릉, 남군은 촉지역이고 상용도 탈취해서 촉땅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가람 작성시간12.03.05 남양(완)군은 조위의 세력 하에 있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데스사이즈 작성시간12.03.06 장강 이북은 조조군 지역이고 장강 이남은 유비군 지역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상용만 유비군이 먹었고. 적벽대전 이후에 유비군하고 주유의 손권군이 형주 점령에 나섰는데 장강 이북은 조인이 수비를 잘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12.03.06 유비는 강릉과 무릉, 영릉지역과 상용 지역을 점거하고 있었죠 손제리는 강하와 장사, 장사, 계양등을 점유하고 있었습니다. 조조는 완, 신야, 양양등인데 청니대치때 강릉 바로 윗동네까지 밀어붙입니다.그러나 곧 관우의 욱일승천기세에 양양은 털리고 7군은 소멸됬고 번성은 물에 잠겨버리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12.03.06 다만 조인의 번성 수비가 굳건했고 곧 서황이 관우의 군을 격파하면서 차질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사이 여몽은 뒷치기를 하고 공안쪽을 수비하던 미방과 사인은 그대로 항복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12.03.06 개인적 소견으로는 그리빠는 형주의 함락은 성도수뇌부서도 예상치 못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뒤 이릉전투에서는 결국......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