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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세자책봉을 중국 허락맡고 했다는 주장이 아직도 돌아다니네여...

작성자돌머리| 작성시간16.06.05| 조회수993|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16.06.05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얘기도 아직 줄기차게 돌아다니죠.
  • 답댓글 작성자 돌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9 사실 그치들은 서구적인 의미의 속국이란 개념으로 과거 동아시아의 국제관계를 보니...
  • 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16.06.05 허락은 아니죠. 인정받았다가 정확하겠지요. 그리고 반려된 예도 없고 중국에서 인정 안한다고 한들 켄슬될 이유도 그닦.
  • 답댓글 작성자 그레친 작성시간16.06.05 광해군은 사정이 좀 다르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16.06.05 그레친 음..... 그러고 보니 광해군은........ 다르게 볼 여지도 있군요. 당시 상황이 워낙 조선이 명에 코낀 상황이라.....
  • 답댓글 작성자 돌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05 리틀솔져 그런데 광해군도 1592년에 선조에 의해 왕세자로 책봉된 뒤부터 쭉 세자 아니었나여? 흠...
  • 답댓글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16.06.06 아이신기오로 ... 개같은 광해군. 공식적으로 명 사신에게 돈 처먹이는 길을틈.

    왜란때 군병을 요청할때도 은을 안처먹였는데.. ㅂㄷㅂㄷ
  • 작성자 프리드리히대공 작성시간16.06.05 조선은 속국이었다 할 정도로 반제국주의에 총폭탄 정신을 가지신 애국자들께서 반미는 안 외치시는지...
  • 작성자 PANDA-EYELANDER 작성시간16.06.06 일종의 통보라고 해야할까.
    우리 애덜 중 야가 똘똘하니 야가 차기 우두머리에요.
  • 작성자 흔적 작성시간16.06.26 이리까나 저리까나 ......속국은 속국이이
    자위한다고 속국이 아니것이 아니여...
    중국입장에서도 조선에서 어떤놈이 왕이나 세자가 된들 하등 신경쓸필요가 없었던 것이지
    자신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한....
  • 답댓글 작성자 돌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9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요...
    현대의 속국과 과거 동아시아 세계에서의 속국은 "다릅니다."
    이건 기초 중의 기초입니다만...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속국과는 그 의미가 판이하게 다르다 이말입니다.
    김한규 교수님의 저서를 추천드립니다.
    애초에 전근대 동아시아 세계에서 중국한테 조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냥 "뒤쳐진" 거죠.
    일본도 조공바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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