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수도 한복판에서 미녀때문에 시가전이 벌어지다! (근데 최후의 승리자는 태종?) 작성자배달민족| 작성시간20.08.09| 조회수72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아가는자 작성시간20.08.09 잘 읽었습니다. 역시 왕이 최고군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9 정치던 뭐던 모든방면에서 최후의승자는태종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Witcher 작성시간20.08.09 기생 첩의 남편이 저리 왔다갔다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정상적 결혼관계라기 보다는 남성의 소유물 수준이었군요. 양반 첩은 그러지 않을 거 같긴 한데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좋은글 감사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9 전근대 사회니까 그런감도 있는데, 혼란하면서 유교가 사회에 완벽히 뿌리내리기 전이니까 더 그런듯 합니다(이방석 기생첩들을 공신들이 나눠가진 사례도 있으니). 황진이 같은 케이스가 조선사회가 안정되고 난뒤에 발생하는걸 보면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