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크킬러작성시간05.03.27
솔직히 전투에서 전력질주 할일은 그닦없지요. 역시나 방패의 역할이 중요했군요. 세계적으로도 칼하나들고 설치는 경우는 드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일반 팽배수와 발도족경조의 왜군이 일도하나들도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요./ ㅡ.ㅡ 아 초딩적인 의구심이 갑자기 팍팍~
작성자리틀솔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3.27
음... 아마 용인 전투가 그렇게 박살난 캐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보통 그런 전투방식이 상당한 담력을 요구하죠. 옆에넘 쓰러져도 묵묵히 전진할 수 있는 배짱이 잇어야 하는데... 훈련도 제대로 되어 잇지도 않고 실전 경험도 왜군에 비해 그다지 많다고 할 수 없는 조선군으로선........
작성자무장공비작성시간05.03.27
-_-;;; 에 뭐 . . . 그쪽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 . . 격류에서 잠깐 읽어본것이 전부지만 _-_ ㅋㅋㅋ라니... 평소의 아케치님 답지 않군요. 뭐 잘못 드셨습니까? 토론자로 하여금 상대의 조반 섭취물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만드시는 리플을 달아주시는군요.
작성자明智光秀작성시간05.03.27
평소의 저를 말씀하실 정도면... 애초에 저런 친절한 리플도 안 다셨을 것을. ^^ 예전에 이 카페에서, 글도 리플도 절필(?)하게 된 계기가... 저런 발도족경조 유사한 발언들 때문이었던지라... 그냥 가지 못하고 리플하나 달게 되었군요. 역사는 게임이 아닌고로. 나무아미타불. 그럼 다시 山寺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