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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내전에 휘말린 체코군단 이야기

작성자Τιταυιζ| 작성시간08.02.26| 조회수105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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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게이볼그 작성시간08.02.26 음, 어렸을 때 영웅전을 보면서 '왜 하필이면 체코제 무기를 산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썩 유쾌하지 않은 배경이 있었군요;ㅂ;
  • 답댓글 작성자 Τιταυι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6 저도 첨들을땐 의아하게 생각했었습니다;; 뭐 당시 독립군으로선 무기의 출처를 물을 처지는 아니었을테고 판매자도 아직은 파시스트가 아니었을 수도..^^;;
  • 작성자 롱기누스 작성시간08.02.26 저 체코군단의 난동사건이 본격적으로 서구권의 개입을 불러왔죠. 일본군만 개입된게 아니라 제가 알기론 서구권 국가들이 체코군단 구출인가 그거 명분으로 침공해왔다네요
  • 작성자 중세기사 작성시간08.02.26 오우; 상당히 복잡하네요.저도 그때 다큐에서 체코무기 구입하는 독립군의 얘기를 봤는데 총기 가격이 몇백원 했다고 들었어염. 그당시엔 그나마 싸게 구입할수 있는 경로라고 소개 해서 흐믓해 했는데... ㅜㅜ
  • 작성자 타마누님 작성시간08.02.27 ㅎ 그래도 무기는 무기일 뿐이라...
  • 작성자 yskwww 작성시간08.02.27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서 좋은 가격에 구입해서 잘 썼으면 그만이죠.. 그거 배경까지 따지기엔 그당시 독립군 상황이 그렇게 좋은 상황이었을까요? 그리고 파시스트가 된건 훗날이라고 적으신 거 같은데...
  • 작성자 Τιταυι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8 롱기누스님//그렇지요. 뭐 미국같은 경우는 좀 애매한 구석이 없는것도 아니지만...중세기사님// 제가 알기로도 상당히 염가로 판매했다고 압니다. 타마누님// 그렇지요 ㅎㅎ;; yskwww님// 물론 그렇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체코군은 형식적으로나마 일본군과 한편이라해도 될 듯한데 저렇게 이해관계가 맞을수도 있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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