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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현재 미국의 문맹률이...

작성자지국총|작성시간11.07.08|조회수1,553 목록 댓글 11

여태껏, 미국의 문맹률이 별로 없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높다는데요...

 

흑인과 히스패닉의 영향이 큰건지...(이민과 저학력을 생각해보면)

 

믿을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어떤 곳에선 30%라 그러고, 심지어는 40%라고도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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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탕찌개 | 작성시간 11.07.09 CIA World Factbook에 따르면 미국의 문맹률은 2.8%입니다.

    다만 그냥 문맹률과 기능적 문맹률은 차이가 있는데요, 전자는 진짜 까막눈을 말하고 후자는 글을 읽을줄은 알아도 겨우 읽는 정도에서 그친다라는 차이가 있지요. 기능적 문맹률에 대한 미국 전역의 자료는 없는것으로 압니다만, 디트로이트 같은 경우는 전체인구의 47%가 기능적 문맹이라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사탕찌개 | 작성시간 11.07.09 다만 여기서도 주의해야 할것은 디트로이트가 미국에서도 아주 끝내주게 악명이 높은 고담시인데다가, 미국은 보통 중산층들이 도시 내부에 살지않고 교외에 나가서 사는 경향이 엄청나게 심하죠. 디트로이트시 자체도 미국에서 교육수준이 최악에 가까운 도시라고 합니다. 이런점을 생각해볼때 미국의 문맹률이 30~40%나 된다는것은 어불성설이고, 기능적 문맹률로만 봐도 그 비율이 미국 전체에서 그다지 높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의 문맹률이 40%나 된다면 미국은 이미 망했을 것입니다.
  • 작성자SoKo | 작성시간 11.07.13 미국이야 말로 진정 1%가 99%를 끌고가는(?밟고가는?) 느낌이 강한듯.. 하긴 그 1%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 작성자자우림 | 작성시간 11.07.14 흠....개인적으로 천조국에서 일하면서 세금내고 사는사람입장에서 보면, 회사에서 타주 출신들도 있고, 고객들이 워낙 다양해서..ㅡㅡ

    미국 동부 -> 금융, 아이비리그, 광고산업, 이주민등으로 문맹율이 평균,

    미국 서부 -> 영화산업, 광고산업, IT, Biomedical 산업, 이주민(이건 아시아가 주!!)등으로 문맹율이 평균(?,) 정말 LA 가면, 영어 필요없을정도, 한국어만 해도, 윌셔 blvd상에서 먹고사는데 지장없슴...샌프란 차이나타운도 마찬가지

    미국남부 -> 목축, 농업, 유통등으로 먹고사는데, 여기에 멕시코 이주민 및 불법이민자들이 많아서 문맹율이 좀 높다(?)는

    미국북부 -> 여긴정말 뭐먹고 사는지 모름 -_-;;; 근데, 이
  • 답댓글 작성자자우림 | 작성시간 11.07.14 북부지역의 문맹율이 좀 낮음(?,) 전반적으로 백인주의에다 기본적으로 백인 골수분자들 마인드가 아시아처럼 기본적 교육은 받아야 한다라서...

    이상, 개인적인 경험및 뉴스미디어매체에서 보고들은 제 사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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