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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페로페로 작성시간06.07.30 관심이 없으니까 더 문제죠. 일반인들이 정치나 제국주의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어느정도 신빙성 있습니까? 그들의 입으로 그런말을 하니까 혹은 곁여서 보니까 그렇게 보인다 정도 아닙니까? 그렇다면 일본에서 팔리는 서적 목록에 제국주의 시절이라든가 우익성향의 책이 팔리는 부수는 왜 그리 높을까요? 그리고 보통 관심없다고 해도 누군가 나서서 이런게 우리 일본에 좋지 않느냐? 라고 외치면 대부분 아! 정말 그럴 것 같네? 하고 나설겁니다. 관심이 있다면 자기 생각을 표출 하겠지만 말이죠. 결국 그게 어떤 영향으로 다가올지는 과거의 일들이 가르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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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페로페로 작성시간06.07.31 상당히 팔리는 편이죠 특히 우익의 책들은 주로 감정적 자극을 하는 제목이나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리또한 저 일본은 없다 식의 쓰래기 책들처럼 말이죠. 문제는 우리나 일본이나 그런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알고있는 혐한류의 경우에도 67만부가 팔렸습니다 보통 인기작인 경우 100만부 가량 팔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책이 67만부라는 것은 엄청난 양입니다. 그리고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 같은 책은 1000만부 이상 팔리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런것을 볼때 그들이 그런것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던가 혹은 관심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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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의네크로 작성시간06.07.30 원래 일본은 국기가 없는 나라입니다. 국가도 없죠. 미국이 점령하고 한바탕 난리를 쳐서 일본 꼴이 말이 아니게 된거죠. 그래서 우익들이 욱일승천기를 들고 난리치는것임. 다만 미국은 잠시 눈감아주는정도? 지금의 일장기도 공식적으로는 임.시.국기 입니다. 기미가요도 임.시.국가고요. 그렇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잉글의 성조지기인가요? 붉은색 십자가에 흰색 바탕, 잉글랜드가 한창 뜰때 곳곳에 그 국기가 날렸었죠. 잉글이 생각하기에 그 성조지기는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의 상징이지만, 잉글 식민지 입장에서는 이런 뭐...... 이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