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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시 독일의 군마(軍馬)운용

작성자민호| 작성시간07.09.17| 조회수756|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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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축구만화가 작성시간07.09.19 그놈의 석유석유석유석유석유, 하긴 석유가 남아돌았으면 인류최대의 비극은 더 오래 지속되었겠죠.
  • 작성자 last-charisma 작성시간07.09.19 쩝... 미군에 비하면 독일군의 기계화비율은 안습의 향연이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19 연합국의 기계화는 거의 전적으로 미국의 덕이었죠.^^
  • 작성자 last-charisma 작성시간07.09.19 그리고 독일군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역시나 '본좌'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참전국 대다수들역시 군마를 대규모로 사용했습니다. (미국이야... 남북전쟁에도 활약했고 20세기초까지 있었던 기병대를 몰아내고 이미 차량화부대들을 편성했죠... 물론 전통상 부대명으로서의 '기병대'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공중강습부대'들로서 지요.)
  • 작성자 last-charisma 작성시간07.09.19 글에도 나왔지만... 말들은 공습에도 취약했고... 보급유지도 문제가 되고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죠. 특히나 동부전선 우선배치때문에 않그래도 부족하던 서부방면에 배치되었던 독일군들의 차량들... 팔레즈 포켓에서 엄청난 수를 상실하죠. 캐안습...
  • 답댓글 작성자 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19 눈물의 팔레즈 포켓 비트만도 여기서 전사했죠.ㅠㅠ 그리고 한국전에서도 기병이 쓰였었죠. 한국군이 기병을 운영하면서 잘 써먹었다는데 중반 이후 기록이 없는 걸 봐선 도중에 해체되었나 봅니다.
  • 작성자 가스가겐고로 작성시간07.09.21 한국전때 활약한 기병대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결국엔 해체 하더군요....
  • 작성자 last-charisma 작성시간07.09.21 '장철부'기병대장님을 말씀하시는거군요. 이분 대단하셨죠. 제가 알기론 한강방어전 등지에서 기병대를 이끌고 맹활약을 펼치신걸로 압니다. 북한군에게 포위된 아군을 구출하기도 하셨구요. 그뒤에도 계속 작전하시면서 미군을 구출하거나 북한군대열을 습격하거나 하면서 활약하셨다고 합니다. 해체... 이미 군마를 유지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해서 해체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엔 평양에 입성한 국군장교들이 말을 타고 사진을 찍으셨더군요. 이걸로 봐선 어느정도 군마가 유지되긴했나봅니다.)
  • 작성자 당스니 작성시간07.09.26 1945년 뉘렌 베르크 법정에서 검사들이 괴링에게 "독일군이 동부전선에서 독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하고 묻자 괴링왈"사람은 방독면을 쓸수가 있지만 말에게는 방독면을 씌울수 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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