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atastrophe작성시간05.02.19
한 가지 추가. 후계자 전쟁은 알렉산더도 예견 했습니다. 그는 병에 걸려 누워 있으면서 "내가 죽으면 또 다른 죽음을 부르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라고 얘기했죠. 그 후 부하들이 누구에게 후계자 자리를 물려줄 것이냐고 알렉산더에게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가장 강한 자에게 줄 것이다" -_-;;
작성자Glassprison작성시간05.02.19
당연한 거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의 뒤에 역시 대부분 "알렉산더의 ~ 였다" 가 붙는군요. 새삼 느끼는 거지만 알렉산더 정말 대단한 인물입니다. 역사에 만약이란 쓸데없는 짓이지만 만약 제국이 분열되지 않고 알렉산더의 꼬붕들이 알렉산더의 아들을 중심으로 뭉쳤다면 과연 저 대제국은 얼마나 지속되었을까... 궁금하군요
작성자stimpit재영작성시간05.06.01
저사람들이 다 알렉산더 소꼽친구들 에우메네스가 집정관이고 안티곤노스는 1세대 마케도니아 장군이 안티파트로스 아들처럼보이는군요 그외에도 헤르???장군이 잇는대 그사람이 알렉산더 대왕의 친구이자 생명의은인인데 병에걸렷을대 포도주를 마셔서 사망을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