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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한반도-만주-연해주의 찰갑2:한나라계 찰갑

작성자무갑| 작성시간12.03.05| 조회수67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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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한움쿰재 작성시간12.03.05 한번도~못~했던 일~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일~
    나는요~믹스가~좋은걸~어떡해~
  • 답댓글 작성자 무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5 주몽에서 한나라군은 해당 형식의 갑옷을 입고, 부여군-고구려군은 해당형식 + 고-북방식 찰갑을 입어야 맞다고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12.03.05 주몽은 진짜(...) 갑옷 고증이 하늘을 넘어 안드로메다 급...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5 외중식으로 만들면 하이킥 같은 동작을 제외하면(맨몸으로도 힘든;;;;) 충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찰갑의 유연성은 제 블로그 게시물에 나와있습니다. http://kyb0417.egloos.com/4847221
  • 작성자 2Pac 작성시간12.03.05 방탄복에 관한 다큐가 있길래 봤더니 드래곤 스킨이라는 최신 방탄복은 과거의 스케일 아머와 비슷한 형태로 방탄재를 겹쳐서 만들었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론 방어력 갑은 플레이트 아머라던데.. 최신 방탄복은 왜 플레이트 형태로 만들지 않는 걸까요. 타격 형태의 변화에 따른 것일까요 아님 단순히 제조 공정 상의 한계 때문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뉴타잎 작성시간12.03.05 파손된 세라믹 블록만 교체해 주면 되니 아무래도 스케일아머형태가 유지보수면에서 유리하겠죠.
  • 작성자 el5311 작성시간12.03.06 생각보다 훨씬 더 수준이 높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무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7 참고로 이 갑옷 쓰인시기가 로마가 전성기였던 시기입니다. 그거 생각하면 그냥 비스무리한 수준이구나 하고 생각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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