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뉴타잎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15
22구경은 새나 잡는 총알로 널리 알려져 있죠. 전해지는 얘기로 술집에서 패싸움하고 집에와 자고 일어난 다음날 두통이 가시지 않은 누군가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사진을 찍어봤더니 두개골에 22구경 총알이 잔뜩 박혀 있더랍니다. 그 사진을 본 피해자가 '아니 그자식이 나한테 총까지 쐈단 말이야?!' 하고 버럭 화를 냈다는 도시전설이 있죠. 아마 덩치좀 있는 사람이라면 22구경은 근육층을 뚫지 못할겁니다.
작성자파렴치한작성시간16.03.15
참고로 대구경 소총은 미래에 보병들이 갑옷?화 할 때 그 갑옷을 뚧기 위해서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덕분에 미군에서 병사들에게 로봇을 사용한 갑옷을 입히는 것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지요. 아무리 갑옷을 튼튼하게 만들어도... 현재 소형화, 경량화되고 있는 소총이 역주행 해버리면 금방 따라잡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