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공화국과 파르티아의 전쟁- 카르헤(Carrhae) 전투(2)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0.09.06| 조회수1137|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코쟁이22 작성시간10.09.06 파워 조공 시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10.09.06 공화정은 몰락으로 고고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OCARLOID 時代 작성시간10.09.06 확실히 모든 전략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연발로 피한것은 노망난 거나 마찬가지로 보이네요..대체 저런 사람이 스파르타쿠스는 어떻게 제압했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10.09.06 그 때는 노망이 안났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옥괭이 작성시간10.09.06 스파르다 쿠스의 난때도 별로 뛰어난 작전이나 전략은 없었습니다. 크랏수스가 한거라고는 패해서 도망친 병사들의 1/10을 처형함으로써 병사들이 악착같이 싸우게 만든 것 뿐이죠 또 크랏수스가 전장에 나설 때 쯤에는 스파르다쿠스의 세력도 해적들의 배신, 지원세력 부재, 핵심지도세력의 전사 등으로 크게 약해진 상태여서 압도적인 병력으로 밀어붙이는 로마군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gksmf 작성시간10.09.06 ㅋㅋㅋ물량빨로 진압한거임??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컴빌리48 작성시간10.09.06 그저 돈빨 ㅡㅡ 모 국가 상위층하고 같은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하늘 작성시간10.09.06 뮬량빨도 능력이죠. 제 물량 제어 못해 제풀에 안 꺽인 점만 해도 점수를 높이 쳐줄일임. 크라수스 정도 행정력이면 무시할 바는 아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VOCARLOID 時代 작성시간10.09.07 아, 그러고보니 스파르타쿠스를 따르던 일부 세력이 스파르타쿠스와 Bye Bye하고그 뒤, 무지하게 X 되고, 스파르타쿠스도 배타고 일단 로마(이탈리아 반도)에서 튀려고하다가 사기맞아서 결국 죽었다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용관 작성시간10.09.09 나중에 카시우스가 왜 크라수스를 배신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VOCARLOID 時代 작성시간10.09.10 그러게요. 저도 저런 노망난 늙은이와 함께 할 바엔 일단 나부터 살고 봐야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rimPie 작성시간10.09.18 빨리 연재해 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팽이 작성시간10.12.23 연재해주세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