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도 게임 플레이 하다가 겪어본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점부터 말하겠습니다. 전투시 패배하여 전부 백기들고 도망간 경우에, 그들이 전부 가까운
해안가 근처로 도망가 있습니다. 그 해안가 근처에다가 아무 배나 가까이 대면 갑자기 아래쪽
Army란이 활성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배를 선택한 채로 그 안에 타고 있는 Army를 살짝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남아서 백기들고 도망치던 그 패잔병들이 숫자하나 바뀌지 않고(?)
고스란히 배에 타고 있을 겁니다.
결론은 패잔병들은 '전투가 일어난 곳의 해안가로 모인다'는 것이고 배를 갖다 대주면 이들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처도 처음에는 내가 배에다 실어놓고 깜박했는 줄 알았었는데,
이것이 두세번 일어나고 보니 게임제작사의 의도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군도 혼자남아서
백기들고 도망간 경우에 별만 1로 떨어져 있을뿐 다시 돌아와 있습니다.
요점부터 말하겠습니다. 전투시 패배하여 전부 백기들고 도망간 경우에, 그들이 전부 가까운
해안가 근처로 도망가 있습니다. 그 해안가 근처에다가 아무 배나 가까이 대면 갑자기 아래쪽
Army란이 활성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배를 선택한 채로 그 안에 타고 있는 Army를 살짝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남아서 백기들고 도망치던 그 패잔병들이 숫자하나 바뀌지 않고(?)
고스란히 배에 타고 있을 겁니다.
결론은 패잔병들은 '전투가 일어난 곳의 해안가로 모인다'는 것이고 배를 갖다 대주면 이들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처도 처음에는 내가 배에다 실어놓고 깜박했는 줄 알았었는데,
이것이 두세번 일어나고 보니 게임제작사의 의도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군도 혼자남아서
백기들고 도망간 경우에 별만 1로 떨어져 있을뿐 다시 돌아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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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7 To: KWEASSA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바로 그 '궤멸'상태의 잔존 병력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도상에서 아예 '사라져버렸다고' 생각되는 그 병력이 다음턴에 해안가에 배를 대주면 올라탄다는 말입니다. 지도상에서 뒷걸음치며 성이나 배로 들어가는 패전병들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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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7 이제 좀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신기하지도 않은 이야기면 쓰지도 않았습니다. 정 못믿으시면 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을 해보고 거의 궤멸당하다시피 해보세요. 그 다음 턴에(몇 턴이 지나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만 정확하지는 않음) 그 지역의 해안가로 배를 대보세요. 갑자기 툭~ 올라탑니다. 적에게 잡혀서 죽은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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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WEASSA 작성시간 04.12.07 "궤멸" 상태는 그에 상응하는 애니메이션이 따로 있어요. 님의 경우에는 "궤멸"이 아니었기 때문에 보통의 후퇴로 취급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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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마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08 지도상에서 넘어져서 죽는 장면 말이지요? 저도 압니다. 요점은 지도상에서 사라진 패잔병들의 해상구출...입니다. 배를 대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한번 경험해 보면 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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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e for U 작성시간 04.12.08 크오오 그것 참 훌륭하네요. 그런데 제 배들은 이집트 배들에게 다 수장된지 오래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