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WEASSA작성시간04.12.06
AI는 거의 그런 행동 안하지만, 플레이어의 경우 한 턴에 적을 한번 공격하고, 적이 전투에 나서지 않고 후퇴할 때 다시 따라잡아 공격하면, 이 때 공격을 받은 적은 이동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이 상황에서도 패하면 "궤멸"로 간주됩니다. (적의 추격에 따라잡혔다는 말이겠죠)
작성자로마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7
To: KWEASSA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바로 그 '궤멸'상태의 잔존 병력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도상에서 아예 '사라져버렸다고' 생각되는 그 병력이 다음턴에 해안가에 배를 대주면 올라탄다는 말입니다. 지도상에서 뒷걸음치며 성이나 배로 들어가는 패전병들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작성자로마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7
이제 좀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신기하지도 않은 이야기면 쓰지도 않았습니다. 정 못믿으시면 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을 해보고 거의 궤멸당하다시피 해보세요. 그 다음 턴에(몇 턴이 지나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만 정확하지는 않음) 그 지역의 해안가로 배를 대보세요. 갑자기 툭~ 올라탑니다. 적에게 잡혀서 죽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