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마전쟁이야기" 라는 책을 읽고 로마군사들의 진형을 이렇게 올립니다.
조금 이상하지만..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퍽!!!
제1열은 하스타티가 맡고, 전투할 나이가 안된 아이들로 구성되었습니다(미성년자)
제2열은 그래도 싸움을 좀 한 사람들이겠고..
제3열은 트리아리입니다. 주로 고참병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양 날개쪽에는 기병들이 맡았습니다.. 이게 옛날 번창하던 로마군대의 진형입니다..
너무간단??
PS.(이것은 공화정때까지의 전략같습니다.. 마리우스의 군제개혁이후.. 많이 달라진것 같아보입니다..)
그리고 궁사는 어디있는지 저도 모릅니다.. (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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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OME:아낄레우스 작성시간 05.11.06 로마인이야기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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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렌딜 작성시간 05.11.06 왕정시대 로마는 어떻게 싸웠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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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쨰영 작성시간 05.11.07 체크무늬 모양으로 서 있었죠. 그리고 정규군 양익에는 보조병, 그 바깥에는 보조병 기병, 맨 바깥쪽에 로마 기사가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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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K_CompanionOfficer 작성시간 05.11.07 공화정 시대 포메이션도 체커보드입니다. 그런데 저 공화정의 3열 체커보드 전술은 오리지날 롬토에서 사용하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하스탈리의 과다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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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엘렌딜 작성시간 05.11.13 흠.. 그러면 프린키페스를 중앙에 놓고 양쪽 사이를 하스탈리 트리알리 순으로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프린키페스가 중장보병이니..)(자마 3단계를 좀 변경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