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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사들의 진형..

작성자Rome法| 작성시간05.11.05| 조회수96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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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et30 작성시간05.11.05 빙고~^^
  • 작성자 야마하 작성시간05.11.05 로마인이야기 ㅇㅔ서본듯한기억이!
  • 작성자 쭌쓱이 작성시간05.11.05 하스타티랑 프린이랑 트리아리랑 섞어서 군단만들면 전투시 알아서 저 진형 만들어 놔두던것 같던데...ㅋㅋ
  • 작성자 아르카나 작성시간05.11.06 군제 개혁이전에 주력병은 2열의 프린키페스 들입니다. 그리고 하스타티는 미성년자로 구성되어 있진 않습니다. 군단병이전의 로마병은 전부 로마 시민들입니다. 거기다 무장또한 자신이 직접 갖춰야합니다. 즉, 일정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성인남자들로만 구성되지요.
  • 작성자 아르카나 작성시간05.11.06 궁병은 보통 로마시민들이 하는게 아니라 속주출신의 보조병들입니다. 배치는 아마도 토탈워에서 플레이 비슷하게 초기에는 앞쪽에 있다가 접근하면 배후로 빠졌겠지요. 어차피 로마군의 주력은 글라디우스로 무장한 중장보병입니다.
  • 작성자 傷心 작성시간05.11.06 경험없는 신참병사들은 제일 앞에서 투창을 던지고 뒤로 빠진다더군요. 벨리테스를 말하는거 같습니다.
  •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05.11.06 벨리테스들은 거의 무산자계급아니던가요?
  • 작성자 로마인이야기 작성시간05.11.06 무산자 계급은 직접세, 즉, 군 복무로 세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위의 진영은 2 차 포에니 전쟁부터 스키피오의 전술에따라(한니발의 전술을 응용한것이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하스탈리는 그대로 싸우고, 프린키페스와 트리알리가 좌우로 빠져서 적을 감싸서 전투를 했죠.
  • 작성자 로마인이야기 작성시간05.11.06 기병은 장점인 기동력을 이용해서 상대 기병과 싸운후 이긴다면 전좌우 모두 막혀있는 적의 후방을 공격함으로써 전후좌우 모두 막혀서 도망 못가게 했죠. 스키피오가 쓴 이후에도 후에 로마가 헬레니즘 지방에서 싸울때는 일반 장교들까지 그 전술을 숙지해서 굉장한 성과를 올렸다고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ㄴ-_-ㄱ 작성시간05.11.06 로마인 이야기에 나오는뎅;ㅋ
  • 작성자 charging 작성시간05.11.06 나이대보면 벨리테나 하스타티나 신참내기임.
  • 작성자 쏘군 작성시간05.11.06 시대를 뛰어넘는군요...
  • 작성자 ROME:아낄레우스 작성시간05.11.06 로마인이야기에서 나옵니다..
  • 작성자 엘렌딜 작성시간05.11.06 왕정시대 로마는 어떻게 싸웠는지 궁금..
  • 작성자 쨰영 작성시간05.11.07 체크무늬 모양으로 서 있었죠. 그리고 정규군 양익에는 보조병, 그 바깥에는 보조병 기병, 맨 바깥쪽에 로마 기사가 배치됐습니다.
  • 작성자 ROK_CompanionOfficer 작성시간05.11.07 공화정 시대 포메이션도 체커보드입니다. 그런데 저 공화정의 3열 체커보드 전술은 오리지날 롬토에서 사용하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하스탈리의 과다출혈)
  • 답댓글 작성자 엘렌딜 작성시간05.11.13 흠.. 그러면 프린키페스를 중앙에 놓고 양쪽 사이를 하스탈리 트리알리 순으로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프린키페스가 중장보병이니..)(자마 3단계를 좀 변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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