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카이사르씨작성시간06.01.28
6만의 병력이 테르모필리아 때처럼 결사항전을 했다면 어려웠겠죠. 하지만 그들은 스파르타 전사들이 아니었고, 상황이 불리해지자 사기를 잃고 퇴각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어떤 전투이든 소수로 다수의 적을 섬멸할 때는 전투중이 아닌 적이 사기를 잃고 퇴각할 때 가능한 것이니까요.
작성자평범한삶작성시간06.01.28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위험도가 큰 만큼 달성되면 그 대가도 크다. 제가 늘상 생각하는 말이지만 카이사르는 이 위험도가 큰일의 위험도를 낮추기보다는 성공률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대가가 엄청나겠지요 카이사르는 엄청난 위험을 품었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