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바이킹의 전투 지리네여

작성자Z.W.P.A|작성시간13.03.20|조회수1,649 목록 댓글 8

 

 

 

 

요즘 재미나게 보고있는 바이킹의 전투장면입니다 정말 제대로된 바이킹의 방패벽 전투를 재현해냈네요 물론 약간 과장된 장면도 등장하지만 지금것 보지못한 제대로된 중세 바이킹들의 방패벽을 활용한 전투를 보실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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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코르 | 작성시간 13.03.20 교양 수준에서 초공감합니다. 쓸데없이 30화 40화 만들지 말고 그 돈 아껴서 고증 제대로 하면 훨씬 좋은 작품 나올텐데요
  • 작성자havoc(夏服ㅋ) | 작성시간 13.03.20 근데 저거 어느시기를 배경으로 한건가요? 바이킹 쉴드월이 무싄 테스투도도 맞짱뜨게 생겼네요.
  • 답댓글 작성자타메를랑 | 작성시간 13.03.20 바이킹들이 처음 서쪽으로 바다를 건너 영국을 약탈하던 때인 서기 8세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havoc(夏服ㅋ) | 작성시간 13.03.20 그땐 보통 약탈전이였으니, 기병전이 쉴드월보다 더 자주 눈에 띄었지 않았을까요? 말타고 우르르 달려와 내려서 약탈한다음, 다시 말타고 토끼는...아님 그 반대인가...? 쉴드월도 궁병들을 대항하기위해 맹글어졌던건가...? 약탈전이 주를 이뤘을텐데... 제가 인식하고 있는 모습과는 조큼 달라보이는...;;
  • 답댓글 작성자델카이저 | 작성시간 13.03.20 배 자체가 기동력을 제공하니까 기병보다는 보병이죠.. 바이킹의 롱쉽은 가볍고 튼튼해서 그걸 나줘서 짊어지고 걸어서 산넘어가서 거기서 배타고 다시 강을 거슬러 올라기도 합니다. -_-;;;

    가장 무서운 것은 롱쉽의 홀수선이 매우 얕다 보니까 저걸로 꽤 상류지역까지 배타고 올라와서 약탈을 한다는 겁키다. 그래서 로마 시대에는 강 하구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초소와 방어 기지가 구축되어 있었는데 로마 멸망 이후에 그게 유지가 안되면서 바이킹들이 전역에 설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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