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미드 바이킹의 전투 지리네여

작성자Z.W.P.A| 작성시간13.03.20| 조회수1423| 댓글 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13.03.21 ㅇㅇ...트로이의 그 장면이 저두 생각나는군요...ㅎㄷㄷ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13.03.20 예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극 제작자들 교양 수준이 많이 딸립니다. 그게 이유의 다죠.
  • 답댓글 작성자 코르 작성시간13.03.20 교양 수준에서 초공감합니다. 쓸데없이 30화 40화 만들지 말고 그 돈 아껴서 고증 제대로 하면 훨씬 좋은 작품 나올텐데요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3.03.20 근데 저거 어느시기를 배경으로 한건가요? 바이킹 쉴드월이 무싄 테스투도도 맞짱뜨게 생겼네요.
  •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13.03.20 바이킹들이 처음 서쪽으로 바다를 건너 영국을 약탈하던 때인 서기 8세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3.03.20 그땐 보통 약탈전이였으니, 기병전이 쉴드월보다 더 자주 눈에 띄었지 않았을까요? 말타고 우르르 달려와 내려서 약탈한다음, 다시 말타고 토끼는...아님 그 반대인가...? 쉴드월도 궁병들을 대항하기위해 맹글어졌던건가...? 약탈전이 주를 이뤘을텐데... 제가 인식하고 있는 모습과는 조큼 달라보이는...;;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3.03.20 배 자체가 기동력을 제공하니까 기병보다는 보병이죠.. 바이킹의 롱쉽은 가볍고 튼튼해서 그걸 나줘서 짊어지고 걸어서 산넘어가서 거기서 배타고 다시 강을 거슬러 올라기도 합니다. -_-;;;

    가장 무서운 것은 롱쉽의 홀수선이 매우 얕다 보니까 저걸로 꽤 상류지역까지 배타고 올라와서 약탈을 한다는 겁키다. 그래서 로마 시대에는 강 하구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초소와 방어 기지가 구축되어 있었는데 로마 멸망 이후에 그게 유지가 안되면서 바이킹들이 전역에 설치게 되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