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에서 1월1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에 고대 서양 역사를 그린 영화들이 방영됩니다.
쥴리어스 시저, 아우구스투스, 헬렌 오브 트로이, 스파르타쿠스 등이 방영됩니다.
예고편을 보니까 고전 영화들을 신세대 감각에 맞게 리메이크한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쥴리어스 시저와 아우구스투스입니다.
아우구스투스..제목 그대로 로마 초대 황제의 치세를 그린 영화일까??
아우구스투스는 카이사르에 비하면 전기 작가들이 좋아할 만한 인물이 아닌데..과연 영화로 만들어 냈는지 궁금하군요..
제목과 달리 악티움 해전 전후..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사랑 애기가 나오는 거라면..실망이 크겠지만..
쥴리어스 시저, 아우구스투스, 헬렌 오브 트로이, 스파르타쿠스 등이 방영됩니다.
예고편을 보니까 고전 영화들을 신세대 감각에 맞게 리메이크한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쥴리어스 시저와 아우구스투스입니다.
아우구스투스..제목 그대로 로마 초대 황제의 치세를 그린 영화일까??
아우구스투스는 카이사르에 비하면 전기 작가들이 좋아할 만한 인물이 아닌데..과연 영화로 만들어 냈는지 궁금하군요..
제목과 달리 악티움 해전 전후..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사랑 애기가 나오는 거라면..실망이 크겠지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삶의방식 작성시간 04.12.28 진정한 의도를 비추지도 못하는 수박 겉핧기 식은 영 아니올시다더군요. 최근에 영화 [스파르타쿠스]봤는데 뷁이였습니다.어설픈 연출에 몰입도도 없고 절반보다가 말았습니다.영화 네개 다 어떤 모습으로 그려냈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그런데 오전9시면 아침이네요...........털썩.학생들만 보라 이건가 ㅠㅠ
-
작성자내삶의방식 작성시간 04.12.28 옥타비아누스에겐 할멈이였을텐데 설마 그렇게까지 막나갈려구요.ㅎㅎ
-
작성자초록마르스 작성시간 04.12.28 헬렌 오브 트로이가 영화 트로이보다는 오히려 좋게 평가받는다죠..저도 그것에는 동의합니다..
-
작성자Koguryo_Joy 작성시간 04.12.29 헬렌 오브 트로이 재미있습니다. 2부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영화 트로이보다는 더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건 아직...봐야알겠죠. ^^
-
작성자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 04.12.29 아참...참고로 스파르타쿠스리메이크한 작품나왔죠... 스파르타쿠스2004 인데 DVD로 보았는데 볼만하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