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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쥴리어스 시저, 아우구스투스, 스파르타쿠스 등이 방영됩니다.(1월1일부터..)

작성자치우천| 작성시간04.12.28| 조회수36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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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et30 작성시간04.12.28 으...일하러 가야된다는....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시간04.12.28 솔직히 어떻게 그려냈는가 보기가 불안(?)한 심정입니다. 나름대로 특정 인물 혹은 분야에 빠삭한 분들께선 그런 역사를 어설프게 다룬 영화에 불만이 많으시죠. 제가 어렸을때 [줄리어스시저]를 읽었었는데 기억에 남는거라고는 황제가되려다 암살당하고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사랑을 나누고 독사에 물려 자살하는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시간04.12.28 내용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요새 읽은 카이사르에 관한 책을 읽고 아 내가 예전에 읽었던게 이거구나 하면서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었던적이 있습니다.[트로이]같이 아예 아킬레스의 모습을 그린 단편적인 장면만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킨것은 상관없지만 한 인물의 생애와 치세 업적 같은 것을 그린 영화에서
  • 작성자 creios 작성시간04.12.28 저도 기대하고 있죠. 꼭 시청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우구스투스" 혹시 역사를 왜곡하지나 않을지... 예를 들면 옥타비아누스도 클레오파트라에게 반해 있었기 때문에, 미녀를 얻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거나..... 뭐, 아무리 막나간다고 해도 그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시간04.12.28 진정한 의도를 비추지도 못하는 수박 겉핧기 식은 영 아니올시다더군요. 최근에 영화 [스파르타쿠스]봤는데 뷁이였습니다.어설픈 연출에 몰입도도 없고 절반보다가 말았습니다.영화 네개 다 어떤 모습으로 그려냈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그런데 오전9시면 아침이네요...........털썩.학생들만 보라 이건가 ㅠㅠ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시간04.12.28 옥타비아누스에겐 할멈이였을텐데 설마 그렇게까지 막나갈려구요.ㅎㅎ
  •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04.12.28 헬렌 오브 트로이가 영화 트로이보다는 오히려 좋게 평가받는다죠..저도 그것에는 동의합니다..
  • 작성자 Koguryo_Joy 작성시간04.12.29 헬렌 오브 트로이 재미있습니다. 2부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영화 트로이보다는 더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건 아직...봐야알겠죠. ^^
  • 작성자 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04.12.29 아참...참고로 스파르타쿠스리메이크한 작품나왔죠... 스파르타쿠스2004 인데 DVD로 보았는데 볼만하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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