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삶의방식작성시간04.12.28
솔직히 어떻게 그려냈는가 보기가 불안(?)한 심정입니다. 나름대로 특정 인물 혹은 분야에 빠삭한 분들께선 그런 역사를 어설프게 다룬 영화에 불만이 많으시죠. 제가 어렸을때 [줄리어스시저]를 읽었었는데 기억에 남는거라고는 황제가되려다 암살당하고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사랑을 나누고 독사에 물려 자살하는
작성자내삶의방식작성시간04.12.28
내용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요새 읽은 카이사르에 관한 책을 읽고 아 내가 예전에 읽었던게 이거구나 하면서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었던적이 있습니다.[트로이]같이 아예 아킬레스의 모습을 그린 단편적인 장면만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킨것은 상관없지만 한 인물의 생애와 치세 업적 같은 것을 그린 영화에서
작성자creios작성시간04.12.28
저도 기대하고 있죠. 꼭 시청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우구스투스" 혹시 역사를 왜곡하지나 않을지... 예를 들면 옥타비아누스도 클레오파트라에게 반해 있었기 때문에, 미녀를 얻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거나..... 뭐, 아무리 막나간다고 해도 그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작성자내삶의방식작성시간04.12.28
진정한 의도를 비추지도 못하는 수박 겉핧기 식은 영 아니올시다더군요. 최근에 영화 [스파르타쿠스]봤는데 뷁이였습니다.어설픈 연출에 몰입도도 없고 절반보다가 말았습니다.영화 네개 다 어떤 모습으로 그려냈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그런데 오전9시면 아침이네요...........털썩.학생들만 보라 이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