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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기 손주 뚝배기를 깬 어르신.,..

작성자라스카리스|작성시간20.06.27|조회수676 목록 댓글 38

안녕하세요, 유로파 카페 운영진입니다.


타 카페에서 글을 스크랩해오실 때 댓글 등으로 추가의견을 게시하지 않으시는 경우, 작성자분께서 스크랩해오신 글의 내용과 동일한 주장을 하시는 것이라 간주되오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혐오 및 공포글 관련 말머리를 새로 추가했으니 이 역시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꼴을 삭제하고 게시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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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저건 훈육이 도를 넘은 거 아닌가요? 애가 개념없이 군거야 맞다치지만, 저 정도면 애가 트라우마 걸려도 이상할거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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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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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히티 | 작성시간 20.06.27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 작성자준족 | 작성시간 20.06.27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 작성자Kewell | 작성시간 20.06.27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 작성자연기 | 작성시간 20.06.28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 작성자securitad | 작성시간 20.06.28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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