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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저건 훈육이 도를 넘은 거 아닌가요? 애가 개념없이 군거야 맞다치지만, 저 정도면 애가 트라우마 걸려도 이상할거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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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Europa Universalis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히티 작성시간 20.06.27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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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족 작성시간 20.06.27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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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well 작성시간 20.06.27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
작성자연기 작성시간 20.06.28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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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curitad 작성시간 20.06.28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