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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손주 뚝배기를 깬 어르신.,..

작성자라스카리스| 작성시간20.06.27| 조회수605|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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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수라나찰 작성시간20.06.27 라스카리스 참고로 회초리로 볼기짝 치는게 더 고통스럽고 맞은 부위에 더 타격옵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께 체벌 여러 받았지만 한번도 학대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고 고맙다고 생각해요.
  • 답댓글 작성자 라스카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27 수라나찰 아이고, 그러시겠죠. 누구나 다 맞고 살테니깐요. 부모님이 애를 때리든말든 애인권이랑 무슨 관계입니까? '사회화'되면 그만이지. 아, 부모의 학대나 폭력이 아이의 성향이나 폭력성에 관계가 있다고요? 무슨 관계인지요. '사회화'만 되면 그만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0.06.28 라스카리스 참나 남의 집 아가 싹퉁바가지 없는거만 보면되지 할배가 패던 말던 열을 내시고 그랴요.

    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ㅎㅎㅎ
  • 작성자 백인대장 작성시간20.06.27 중복글이니 예전에 댓글들도 보시면 좋아요.
  • 작성자 통일한국짱 작성시간20.06.27 허허 퍽이나 좋은 교육이 됐겠습니다
  • 작성자 하븬 작성시간20.06.27 으..으음.. -_;;
  • 작성자 아른하임 작성시간20.06.27 조금 과한 것 같긴 하지만 훈육은 꼭 해야죠.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0.06.27 가급적이면 매를 쓰지 않아야 하지만 정말 몇 번 말해도 알아들어 먹지못하면은 그때가서 철퇴를 내려야죠.
  • 작성자 너클 작성시간20.06.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강두천 개웃기네
  • 작성자 너클 작성시간20.06.27 아동폭력vs진상손님 과연 승자는?
  • 작성자 척소드맛스타 작성시간20.06.27 손가락으로 밥공기를 치고 빤히 봤다는건 부모가 애 앞에서 저짓거리를 했다는 겁니다.
  • 작성자 여진족 작성시간20.06.27 어느정도 선이 넘어가면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0.06.27 맏손주라 체벌없이 컷지만 할아버지는 엄하셨고 아버지는 너그러운대신 밥상머리서 장난치거나 밥 남기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못하셨습니다. 커서보니 밥 남기는게 어떤의미인지 절실히 알게되더군요
    .
  • 작성자 리히티 작성시간20.06.27 본문의 '급식'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죠.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20.06.27 체벌을 인정한다해도 그릇이 깨질 지경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이 적절해보이지는 않네요.
  • 작성자 Kewell 작성시간20.06.27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초등학교 애들만 한 이틀 맡아서 데리고 있어보세요. 생각과 현실은 다른걸 금방 알게 될걸요.
  • 작성자 연기 작성시간20.06.28 급식이라고한거보니 최소 중학교이상은 되겟네요..할아버지와 식사를 하는자리에서 저런행동을 보이는것 자체가 오만방자하게 자란걸 적나라하게 나타내는것이니...아마 할아버지가 말로만 해서는 절대 본인잘못을 인정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훈육이라는건 잘못된것을 어떻게해서든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이기에 저 어르신의 행동이 틀렷다고는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오히려 저기서 말로만해서 유야무야 그냥 넘어가는것이 도를 넘는게 아닐까요?
  • 작성자 securitad 작성시간20.06.28 앞접시가 깨질만큼 접시로 머리를 내친다? 저게 적절한 의미의 체벌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싯적에 봤던 조폭영화의 보스가 말 안듣는 부하 머리에다 맥주병으로 가격할 때가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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