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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얻고자 합니다.

작성자Neogul| 작성시간21.08.20| 조회수34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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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amdori 작성시간21.08.21 국군 방첩대 스킬엔 적 거점에서의 자원획득량 감소 등을 넣어도 좋겠네요. 물과 물고기를 분리하기 위해 물을 증발시켰단 설정(..)으로다가요.
  • 답댓글 작성자 Neog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8.21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적 전체 거점에서 획득량을 깎는건 그렇고, 아군 거점과 인접한 거점의 것을 획기적으로 꺾는것은 모딩이 허락해준다는 하에서 좋을 것 같아요!

    엠차나 노획병기로서 공산군 셔먼 등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공 쪽 셔먼은 빼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엠차는 북한 쪽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는 있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bamdori 작성시간21.08.21 Neogul 뭐 실 사용 사례가 없더라도 개연성은 충분하니 괜찮지 않을까요?

    콯 이스턴 프론트 모드 낙지 동부군 유닛중 수리트럭이 있는데, 얘가 떼삼사나 셔먼 잔해를 만질만질 하면 철십자 달린 놈으로 부활합니다. 이렇게 노획전차 개념으로 써도 될 듯 해요. 대신 주포나 엔진, 무한궤도 중 하나씩은 수리가 필요하게끔 맛탱이가 간 수준으로요.

    아예 생산 유닛으로 넣기엔 좀 어울리지 않을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Neogu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8.21 bamdori 오, 감사합니다. "노획"이라는 측면에서 보니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중국 쪽은 UN군 병기를 노획해서 굴린 케이스가 있으니 그런 수리유닛을 3~4티어에 넣고, 북한의 엠차는 쏘련이 준 것이라는 점에서 해당 트리에 소환 식으로 넣는 편이 낫겠습니다.

    역시 글 올리기 잘한 것 같습니다. 많은 영감을 얻어갑니다!

    *다시 보시는 분들을 위해 주 : 제 첫 댓글의 '노획병기'는 국공내전 때 국민당군에게서 노획한 셔먼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댓글의 '노획'은 한반도 전장에서 획득한 병기로서 중공군이 운용한 크롬웰 등 몇 서방전차에 대한 추측 중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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