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엇을 하느냐의 민주당과 누가 하느냐의 국짐입니다.
근데 법 배운 놈들이 혓바닥을 길게 놀리죠... 법이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말이죠..
그렇지만 결론은 항상 똑같아요,
니가 하면 잘못 내가 하면 합법
계급도 뭣도 아니고 그냥 니편과 내편을 내 맘대로 정합니다. 근데 낮은 정치의식 때문에 이걸 생각조차 못하고 생각 하는 거 자체를 싫어하죠.
변명도 한결 같아요 현생 피곤한데 뭘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느냐는 거죠.
편리하게 암튼 저 새끼는 나쁜 새끼고 내가 힘든 건 저 새끼 때문이라는 방식을 택합니다. 기실 이건 20년 전에도 있었고 30년 전에도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2찍이라고 불리는 젊은 친구들.. 사고방식 다 비슷비슷합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거에요.
원래는 좀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지들끼리 처놀면서 우리가 남이가 시전 하면서 저렇게 패거리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게 인터넷이 도입되면서 좀 사라졌습니다만, 이제 sns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패거리 짓 하는 거에 지나지 않죠.
상황이 더 나아질려면 뭐 별거 없고...
진심으로 한 번 난세를 겪어봐면 됩니다. 굳이 난세를 미화해서 그 시절에 존내 행복했네, 꿀빨았네 하니까 완전무결하게 다시 돌아가면 그 뿐이라서요.
신년 첫 해부터 법 배웠다는 새끼가 노조의 존재 가체를 거부하고 노조와 함께하면 차별 대우를 하겠다는 꼴을 보면서 "이게 불법은 아니니까 상관 없다"고 ㅈㄹ 하는 법 배웠다는 새끼들에 대한 혐오심은 오늘도 무럭무럭 늘어 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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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 23.01.01 러시아를 보니 한국 역시 패전을 한다고 정신을 차릴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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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장공비 작성시간 23.01.02 구경하는사람24 어이 구씨 와서 참호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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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모 작성시간 23.01.03 ▦무장공비 네? 참호라니요? (능성 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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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족 작성시간 23.01.02 헤게모니라는 개념이 있지요. 진보측에서는 이를 타파의 대상 이상으로 연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