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주의자에게 베풀 관용은 없삼 작성자[★]kweassa| 작성시간10.08.26| 조회수453|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앞을향해2 작성시간10.08.26 앙똘레랑스인가요(아는척)?ㅋ 푸짜르의 '가라타이푼!'이 생각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증사 작성시간10.08.26 매우 동감합니다. 스스로 깨어나기전까지는 매트릭스 속안에서 살면서 승리감에 도취되겟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0.08.26 동감합니다. 제 경험상 중2병 환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해악을 초래하더군요.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상상을 초월하는 거만함이 걷잡을 수 없이 활활 타오르더군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손쓸 길이 없죠.본인 스스로 자각해서 깨닫는거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함마 작성시간10.08.26 옳으신 말씀 대체 그 사람은 누구보고 귀막았다 카는지 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이사르 마그누스 작성시간10.08.26 즉각 조치를. good bye 비테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voc 작성시간10.08.26 쩝...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들린장전 작성시간10.08.26 그렇삼. "히틀러는 내 마음 속에 있는 비운의 선각자였다!!" 사요나라 비테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마군소총병 작성시간10.08.26 우리나라는 탑골공원이나 노약자석에 그런분들이 종종 계시죠..존중을 해주면 훈계를 할려고 하는...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디치 작성시간10.08.26 흠... 바퀴가 노의 역할을 합니다 드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