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욥 트류니히트 / 시도니 슈토레 / 알렉산더 뷰코크 / 우란프 / 애플턴 / 양웬리 / 춘 우 쳉
메르카츠/ 더스티 아텐보로 / 알렉스 캬젤느 / 월터 폰 쉔코프 / 파트리체프 / 올리비에 포플런 / 캐스퍼 릿츠
율리안 민츠 / 바그닷슈 / 카테로제 폰 크로이츠 / 제시카 에드워즈 / 샤를롯 필리스
http://adoru0083.egloos.com/5589916-출처
음....은영전은 잠깐 읽어서 잘 모르지만...
애플턴 역의 배우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민주주의가 승리하겠네요.
제국은 돌려차기에 의해 패배했다 ㅜ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weassa 작성시간 12.01.01 특히.. 미국인들이 진짜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소위 "오글거리는 중2병 대사"... 그리고 일본이나 한국 만화에 나오는 미형 남캐릭터... 농담 아니고 보는 사람마다 하는 소리가, "-_-; 쟤네 게이에요?" ...
그런데 정작 만화에서는 오글거리는 "모놀로그"는 기본이고, 복장은 다 무슨 기생오래비 같은 외국인이 나오다니.. 미국인들이 보면 "WTF??" 할 것들이 한 가득이죠 ㅋㅋ;; -
작성자뉴타잎 작성시간 12.01.01 은영전 로망앨범에 보면 제작자들이 캐릭터 디자인할때 모티브로 잡은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있죠. 대개 지나간 옛 헐리웃 배우들이 인물 모티브더군요. 바그닷슈는 미키루크 브라운슈바이크는 마론 브란도 오벨슈타인은 존 말코비치 울리히 케슬러가 게리 쿠퍼 뷰코크가 진 해크먼 루츠가 해리슨 포드 기타등등 물론 모티브없이 100프로 창작인 디자인도 많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Che_GueVaRa 작성시간 12.01.04 한 때는 정말 재미있게 본 소설이지만
전쟁사에 대해 이해하게 된 이후로는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