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리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21
이동준님 말씀하신 부분은 그런건 그런대로 참고 넘길수 있었는데 그냥 그렇게 쫓겨나는 선배를 보니까....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깐깐하긴 하지만 병원에 필요한 사람인데. 파업에 참여한게 그렇게 죄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복잡했습니당. 앙 병원.. 내 치료비 반절만이라도 좀 물어주쇼 ㅠㅠ
작성자명예의 장군작성시간12.08.21
전경련이라는 회장, 사장들 모임은 국가의 미래를 끌어가는 모임이라고 굉장하게 보면서, 노조는 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그리 많은지.. 다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대화의 창구로써 필요한 것인데.. 게다가 노조 있는곳과 없는곳의 차이는 말할 필요도 없는곳이 많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