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전에 일본이 명나라를 치러 갈테니 길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우리나라가 거절했죠
자존심 세우지말고 그냥 길내줬으면 큰 피해를 입지 않았
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명나라 대 일본군 이렇게 붙었으면 볼만한 전쟁이였을것 같은데
왜군 북경 함락하다..이렇케도 돼지 않았을까 하네요~
명군의 조선파병도 왜군이 명나라까지 쳐들어 올까바 두려워서
조기에 왜군을 진압하기 위해서 조선에 명군을 파병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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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우리나라가 거절했죠
자존심 세우지말고 그냥 길내줬으면 큰 피해를 입지 않았
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명나라 대 일본군 이렇게 붙었으면 볼만한 전쟁이였을것 같은데
왜군 북경 함락하다..이렇케도 돼지 않았을까 하네요~
명군의 조선파병도 왜군이 명나라까지 쳐들어 올까바 두려워서
조기에 왜군을 진압하기 위해서 조선에 명군을 파병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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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iaho 작성시간 03.02.22 다른건 다 관두고 자국 영토내에 외국 군대를 지나가게 둔다는건 현대가 아니라도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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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수염 작성시간 03.02.22 당시 명나라 군사력 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국가의 규모에 비해서). 각지의 반란에 시달리는 것이 큰 원인이었죠. 결국 북방의 야만족으로 불리던 만주(여진)족에게 왕조가 멸망 당합니다. (그런데 향용이 명나라 때도 있었네요. 청나라 말기에 생긴 건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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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태자 에드워드 작성시간 03.02.22 향병이나 북변군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명의 동원력이나 지도력이 땅에 떨어진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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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efaclor 작성시간 03.02.24 끌끌...명나라로 가는길을 빌려달라는 것은 조선침략의 구실이었죠...당연히 거절당할수밖에없는 요구를 한뒤에 거절당한것을 구실로 침략한것이져..게다가 야만족이라고 생각한 왜한테 나라를 들어준다는 것은 상상도 할수없었던 일이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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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wvkym 작성시간 03.02.26 가도멸괵의 고사를 모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