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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두개의 탑의 궁금점..

작성자엑스칼리버| 작성시간03.09.03| 조회수41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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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明智光秀 작성시간03.09.03 환타쥐...라는 단어... 아실터인데... ㅡ.ㅡ;;;
  • 작성자 여왕의창기병 작성시간03.09.04 전쟁과 역사 카페인가 하여간 술탄님이 활동하시는곳 에서 그것에 대한 설명과 이유와 타당성? ㅡ.ㅡ 에 대한 글이 있던데요.결론은 머 그 빛떄문에 오크창병은 제대로 방어를 하지 못했고 기병은 언덕에서의 돌격보너스를 받아 그렇게 된것이라더군요. 실제로 언덕을 내려오면 많은 이점이 있고, 창을 들었다해서 기
  • 작성자 여왕의창기병 작성시간03.09.04 쉽게 방어할수 없다 라는게 그 이유가 되겠죠. 하지만 선두의 겐달프는 역시나 위험해 보였습니다. ㅡㅡ;;
  • 작성자 BERSERK_SULTAN 작성시간03.09.04 아마 갠달프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보호 방벽 마법을 걸었을지도.... 역시 영화니까... 좀.. 그런부분 가지고 너무 집요히 넘어가는건...흐흐
  •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03.09.04 그보다 더 의문은 로한 기병대 돌격 전에 로한 왕과 아라곤 및 몇몇 기사들이 말을 타고 돌격해 우크르 하이 군대를 그냥 쓸어버리는 데 겨우 기병 몇기서 대규모 보병을 그렇게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건지... -_-;
  • 작성자 BERSERK_SULTAN 작성시간03.09.04 어? 꽤 많은 숫자 아니었나요? 야밤에 기습하는거 말인가요? 근데 그거 보니까 투창기병 연출도 나오고 파르티안 샷 하는 기병도 나오더군요 허헐
  • 작성자 엑스칼리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04 아 답변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궁금한것은 과연 선봉의 속도가 급작스럽게 줄어들었는데 뒤 따르던 수많은 기병대가 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서로 연쇄 추돌하지 일어나지 않겠느냐... 라는 의문이었는데... 병사간 간격도 거의 없었고... 아무튼 좀 보면서 너무 어색한 느낌이...
  • 작성자 천하포무의꿈 작성시간03.09.05 간달프옹이 지원오기전 세오덴왕과 아라곤.몇몇기사들이 밖으로 말타고 돌격할때 좁은길에 우르크하이들이 뭉쳐있어서 돌파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말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말의 크기는 상당하고 달려갈때 위압감은 확실히 있습니다...
  • 작성자 여왕의창기병 작성시간03.09.05 타메를랑 님이 말씀하신 장면은 야밤기습이 아니라 공성전에서의 장면같은데 확실히 좀 이상하죠. 오크들 보면 덩치하고 근육이 장난아닌데 그냥 지나간다고 다들 알아서 나가떨어지니...좀 오바액션한 감이 있는거 같에요. ㅡ.ㅡ;;
  • 작성자 산과같이 작성시간03.09.18 제가 옛문화제 축재때 장군역을 맞아서 말을 타봣는데여.. 정말 일당 백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 키가 2.5미터에 달하고요 제가 키가 180인데여 말 허리 높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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