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군에서는 솔직히 기병이 너무 약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아님 일본식 기병이라서 그런가? 하여튼 오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로한 기마대의 돌격을 보는 순간.... 저것이 진정한 기병 돌격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은 끝까지 달려야죠. 어정어정 서있는 보병들을 완전히 와해 시키는 건 기병의 강력한 돌격만 한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냥 미친듯이 검을 휘드르면서 보병대들을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 최고의 공격 아니겠습니까? 그런 육중한 기병들한테 부딪힌 보병들은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죽겠죠. 일단 넘어지면 뒤에 따라오는 후발 기병들에게 무참히 밟혀 죽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담으로 로한의 병사들을 보면 상당히 강인한 인상을 받습니다. 갑옷도 약간 떨어져 보이고 투구도 그렇고... 아주 뛰어난 전사들을 보는 듯 하지만 곤도르의 번쩍거리는 갑옷 입은 병사들은 약해 보이고 행동이 상당히 둔한 것 같습니다. 로한의 병사들은 육중한 갑옷을 입은 듯하면서도 재빨라 보이더군요....
아참 그리고 커대란 코끼리는 욜리펀트라고 하더군요.. 철자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yolephant..... 코끼리인 elephant에서 살짝 변형시켜서....^^)
그리고 여담으로 로한의 병사들을 보면 상당히 강인한 인상을 받습니다. 갑옷도 약간 떨어져 보이고 투구도 그렇고... 아주 뛰어난 전사들을 보는 듯 하지만 곤도르의 번쩍거리는 갑옷 입은 병사들은 약해 보이고 행동이 상당히 둔한 것 같습니다. 로한의 병사들은 육중한 갑옷을 입은 듯하면서도 재빨라 보이더군요....
아참 그리고 커대란 코끼리는 욜리펀트라고 하더군요.. 철자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yolephant..... 코끼리인 elephant에서 살짝 변형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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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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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스티니안™ 작성시간 03.12.30 그런데 궁금한게있는데요..-_-;; 곤도르수도는 디게 흰색이고 화려하고 멋있던데, 왜 로한수도는 웬 그지촌에다가 황금궁전인가 하는곳은-_-;; 우리집크기인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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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태자 에드워드 작성시간 03.12.30 바이킹도...맞겠지만, 노르만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죠(그녀석들이 그녀석들이지만 -_-;;) 중세 최고의 기병대 노르만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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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을지문덕님 작성시간 04.01.01 그리스, 신라, 스위스 병사들은 많은 기병 부대를 긴 창으로 이겼읍니다. 긴 칼로 말의 다리를 짜르는 경우도 있읍니다(어렵겠지만). 아랍인들이 모래 밑에서 나와 영국 기병의 다리를 짜르는 장면을 어느 영화(The Four Feathers)에서 봤읍니다. 이럴 때 궁기병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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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태자 에드워드 작성시간 04.01.01 기병의 상극은 창병, 창병의 상극은 투사무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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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k.Val.Cesare Borgia 작성시간 04.01.01 긴 창을 들었다 하더라도 완벽한 방어진을 구축한 상태에서 적 기병이 정면으로 돌진해올때만 이길 수 있습니다. 칼로 말다리를 자른다는것은 기병이 멈춰있는 상태에서 가능하지 실제로 돌격하는 기병의 다리를 자른다는것은 초인쯤 되야 가능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