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화성침공작성시간03.12.28
그리고 로한은 원래 에오세오드족 이었습니다 레오드왕이 죽자 그의 아들 에오를이 대를 이었죠.. 로한의 가장 위대했던 왕중 한명입니다,,청년왕 에오를.....그는켈레브란트 전투에서 곤도르가 다 진 전쟁을 이길수있게 하였습니다 그때 곤도르의 섭정은 감사의 표시로 칼레나르돈지역을 청년왕 에오를에게 주었습니다
작성자삽들고기병잡기작성시간03.12.28
로한은 바이킹 이미지를 차용한것 같더군요(적어도 영화에서는요) 그리고 곤도르군은 비잔틴..^^; 그리고 3탄의 로한 기마대의 차징에서 만약 오크족들이 겁먹지 않고 끝까지 창잡고 버텼다면 비극으로 끝났을겁니다. 오크족이 겁먹고 웅성대다가 바로 밀려버렸죠...(미디벌식 기준 -_-)
작성자을지문덕님작성시간04.01.01
그리스, 신라, 스위스 병사들은 많은 기병 부대를 긴 창으로 이겼읍니다. 긴 칼로 말의 다리를 짜르는 경우도 있읍니다(어렵겠지만). 아랍인들이 모래 밑에서 나와 영국 기병의 다리를 짜르는 장면을 어느 영화(The Four Feathers)에서 봤읍니다. 이럴 때 궁기병이 유리합니다.
작성자Duk.Val.Cesare Borgia작성시간04.01.01
긴 창을 들었다 하더라도 완벽한 방어진을 구축한 상태에서 적 기병이 정면으로 돌진해올때만 이길 수 있습니다. 칼로 말다리를 자른다는것은 기병이 멈춰있는 상태에서 가능하지 실제로 돌격하는 기병의 다리를 자른다는것은 초인쯤 되야 가능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