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명칭을 모르겠군요
간단하게 말하자면,한국이나 일본의 칼(주로 동양칼)을 보면
칼집과 칼자루 사이에 동전같은게 있죠
(이거 이해 되실라나?)
에니메이션을 보면 주로 칼잡이들이 칼을뽑을때 엄지로 스~윽 밀어 올리는부분을
말하는겁니다
근데 제가 오래전에 본 글레디에이터에서 주인공의 칼이나 고대서양의
칼을보면 이것이 없더군요
그냥 칼자루의 일부분이 조금 넓게 있을뿐이죠
전 이부분을 아부지에게 칼이 서로부딪칠때 칼날이 다른칼날을 타고 내려가서
손을 배이는걸 방지하는거라 들었습니다
(전 이건 구라 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나 만화에서도 이런장면 본적 한번도 없어요^^)
아무튼 왜 이것이 서양에는 없는걸까요?
간단하게 말하자면,한국이나 일본의 칼(주로 동양칼)을 보면
칼집과 칼자루 사이에 동전같은게 있죠
(이거 이해 되실라나?)
에니메이션을 보면 주로 칼잡이들이 칼을뽑을때 엄지로 스~윽 밀어 올리는부분을
말하는겁니다
근데 제가 오래전에 본 글레디에이터에서 주인공의 칼이나 고대서양의
칼을보면 이것이 없더군요
그냥 칼자루의 일부분이 조금 넓게 있을뿐이죠
전 이부분을 아부지에게 칼이 서로부딪칠때 칼날이 다른칼날을 타고 내려가서
손을 배이는걸 방지하는거라 들었습니다
(전 이건 구라 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나 만화에서도 이런장면 본적 한번도 없어요^^)
아무튼 왜 이것이 서양에는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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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탁프락트 작성시간 04.01.09 볼수 있습니다. 이상 일본도의 코등이에 대한것입니다. 서양에선 가드라고 불럿는데 고대의 청동검에서 부터 이 가드를 볼수 있는데 고대의 가드는 일본도처럼 방어나 검술로써 제압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검신과 검자루의 구분정도로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글라디우스의 가드는 그렇게 강화되지 않은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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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탁프락트 작성시간 04.01.09 중세의 츠바이핸더나 독일의 투핸드 소드같은경우도 가드가 십자가 모양으로 있는데 이것은 카톨릭국가의 장식용(?) 정도로 쓰였다나요.. 실제로 서양의 바스타드소드나 투핸드 소드의 검술같은 경우는 두손으로 휘드르면서 검으로 방어하는 형태가 아닌 지금의 총검술과 상당히 비슷했습니다. 건틀랫을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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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탁프락트 작성시간 04.01.09 검신의 동호인 부분이 연장되어 그부분을 잡고서 칼자루 뒷부분으로 치기도 했다네요(군대 총검술의 개머리판으로 치는것과 같이...) 다시말해 서양에는 코등이가 별로 발달하지 안았습니다. 그럴필요도 없었구요. 서양에서도 펜싱이란 검술이 등장하면서 가드가 강화 되기 시작하는데 커트러스나 레이피어 에페 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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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탁프락트 작성시간 04.01.09 등의 얇고 찌기기 위한 검술이 등장하면서 손을 보호할 역할이 커졌기 때문에 이들 칼들은 가드가 둥근모양에 검을 잡은 손을 완전히 감싸는 형태로 발전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본다면 코등이는 처음에 장식용내지는 구분을 위한 일부분에서 검술이 발전하면서 그 기능이 강화된 형태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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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auser-Dom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1.10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답은 거의 나왔군요....싸우는방식의 차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