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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에 대해...

작성자카탁프락트| 작성시간04.01.12| 조회수326|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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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딩사냥꾼 작성시간04.01.14 신립장군패전이후에도 수만명에 달하는 조선군이 일본군에 대항해 반격에 나섭니다. 이광이 이끄는 근왕병 오만(엄청난 오합지졸이지만..)이 광교산에서 일본군에 대패했고 임진강방어선에서도 조선군1만5천이 동원되지요.
  • 작성자 네임리스원 작성시간04.01.14 근왕병이라 휴~~ 칼잡을줄도 모르는.......
  • 작성자 삽들고기병잡기 작성시간04.01.15 저 근왕병이라는건 친위대나 호위대 그런게 아닙니다 -_- "근왕"의 이름으로 소집된(즉 긁어모은) 병력이라는 의미죠. 당연히 질은...네임리스님이 한숨 쉴만한 수준이죠.
  • 작성자 네임리스원 작성시간04.01.15 천민에서 양반으로 올려준다니까.. 농사나 짓던 순박한 농부나 노비들을 모아서... 뭘어쩌자는 건지.....
  • 작성자 초딩사냥꾼 작성시간04.01.15 누가언제 천민에서 양반으로 올려준다고 병력을 모집했습니까? 그냥 삼도의 병사?(농민이라고 부르는게 낫지만.)를 동원한 겁니다. 또한 조선에서는 보통백성들도 병역의 의무를 지고있으니 전란중에 동원하는 당연한 것이지요.
  • 작성자 초딩사냥꾼 작성시간04.01.15 또 삼들고기병잡이님의 말씀처럼 근왕병이란 근위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 작성자 네임리스원 작성시간04.01.15 이건 저희학교 사학과 교수가 한말인데..... 글고 어차피 그 정도의 포상을 걸지 않고서 누가 가서 싸우는지....
  • 작성자 초딩사냥꾼 작성시간04.01.15 광교산전투에서 5만에 가까운 조선군이 양반직위 준다고 모았다구요? 제가 알기론 그런증거는 전혀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노비는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았지만 양민은 당연히 병역의 의무가 있었지요.
  • 작성자 삽들고기병잡기 작성시간04.01.15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병력을 모으는 과정에서 면천(양반까지는 아니고..천민을 양인으로 올려주는 정도)도 언급했을 수는 있지 않을까 하네요. 양민만으로는 수적으로 부족했을테고..그렇다고 공식적으로 확약해준건 아니고 구두로 슬쩍 언급한 수준이 아닐까하네요. "~ 수도 있을 것이니라~" 라고 -_
  • 작성자 aefdsvd 작성시간04.01.25 신립장군의 초반 배수진은 별루 좋지 않을것 같은데... 아무리 우리군이 뒤떨어 지지 않았다고 해도 조총에는 이기지 못할것 같습니다. 또 우리군이 진것은 부패정권으로 변방에 군사준비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백성들의 민심도 결코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농성의 펼치며 지구력으로 버티어도 제대로 갖추어 지지 않은
  • 작성자 aefdsvd 작성시간04.01.25 성은 쉽사리 함락될것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도 저의 민족을 우습게 보는것 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신과 혼을 존경하는 사람에 한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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