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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같은 곳이 아니라면 유럽 기병이 더 강력할 텐데요...

작성자creios| 작성시간04.07.27| 조회수22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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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지수 작성시간04.07.27 이베리아 반도의 레콩키스타는 700년이 넘게 걸렸죠. 그러면 아랍기병이 훨씬 더 강력한 겁니까? 어째 매치가 안되는군요. 그리고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프랑크기병이 활약했다는 것도 의심스럽습니다. 윗글에서도 나와있듯이 프랑크군의 주력은 어디까지나 보병이 아니었던가요?
  • 작성자 토끼는과일사냥꾼↑ 작성시간04.07.27 오오 그렇습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기병이 바로 여진족기병 몽고기병(둘다 같은 동방기병) 그리고 중세기사입니다~
  • 작성자 김지수 작성시간04.07.27 그 전투에서의 프랑크 기병의 활약상에 대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토끼는과일사냥꾼↑ 작성시간04.07.27 서양에서는 8세기 경에나 등자가 보편화되어 일반 병사들도 사용하였지 그 이전에는 동양에서 수입한 몇개만 있어서 고위 관리나 하고 다녔답니다. 그렇다면 프랑크왕국의 중장기병의 보유수가 조금 의심스럽네요.
  • 작성자 토끼는과일사냥꾼↑ 작성시간04.07.27 하지만 그 수가 비록 몇십이라도 항상 전면전의 선봉을 예나 지금이나 유럽은 기사였으니 돌격대형을 했을때 중장기병이 먼저 뛰어 나가 휘저었을 수도 있겠죠.
  • 작성자 청4대황제강희제 작성시간04.07.27 참으로 아이러니한게.. 유럽십자군이 아랍군을 이긴전투가 몇개있는데에 반해.. 몽골군과 유럽연합군의 전쟁이나 전투에서 유럽군 이긴전투 딱한번 그것도 유럽군사상자가 더많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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