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입니다만..
똑같은 반도국가에
비슷한 크기의 국토
국토의 대부분이 산맥
그리고 비슷한(?) 다혈질 민족인.. -_-;;
로마와 동시대의 우리나라는 왜이리 달랐을까요
하나는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름을 날리며 사람들이 알아주는데..
또다른 하나는 왜곡에 날조에.. -_-;;
여러분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똑같은 반도국가에
비슷한 크기의 국토
국토의 대부분이 산맥
그리고 비슷한(?) 다혈질 민족인.. -_-;;
로마와 동시대의 우리나라는 왜이리 달랐을까요
하나는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름을 날리며 사람들이 알아주는데..
또다른 하나는 왜곡에 날조에.. -_-;;
여러분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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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emuchin 작성시간 05.02.18 제 생각에는, 중국처럼 떳다가 내려않는 50년 중국왕조들 보다는, 대부분 900년동안 한반도 일부를 제패한 나라들이 더 자랑스럽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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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muchin 작성시간 05.02.18 고구려,신라,백제,가야는 모두 한 시절을 풍미한 아시아의 로마제국과 같습니다. 동아시아 역사상, 중국을 대등하게 대규모 전쟁으로 이끌어, 수십번 승리하고, 게다가 당나라 황제가 굽신거렸던 나라는 한반도와, 돌궐(강)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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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muchin 작성시간 05.02.18 한단고기를 완전히 빼놓고 말하는 것이지만, 동부여,북부여의 강역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중요한 것은, 몽고에서 고구려 연개소문이 설인귀를 곤경에 몰아넣는 내용의 민요가 불려진다는 것이죠 (KBS 역사스페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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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muchin 작성시간 05.02.18 이곳 까페분들은 중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크고, 힘이 세었던 당덩이였는지 인식을 하시지 못하십니다만, 중국사서에서 뻑하면 나오는 10만~50만, 크면 80만~100만 대군이, 중국안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숫자입니다. 이런 나라를, 우리가 굽히지 않고, 초개같이 맞서 싸웠다는게.... 감격에 겨워 눈물이 흐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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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muchin 작성시간 05.02.18 "수나라 놈들은, 이 조서를 친교의 목적으로 보내지 않고, 악의로 보내었으니, 이 조서는 붓으로 회답할것이 아닌, 칼로 회답하여야 합니다!" (강이식 장군이 수나라 조서를 땅에 던지고, 칼을 빼어 세게 내리치는 내용 中-조선 상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