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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무서운 헝가리의 미녀귀족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

작성자내삶의방식| 작성시간05.04.22| 조회수79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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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22 예전에 등록해놓고 자주가는 까페목록에 없었던 관계로 잊고 지냈다가 오랫만에 들어가보니 디아관련게시물중에 이게눈에 확 잡히더군요(TTW까페탓;;)사실 여부가 궁금해서 스크랩해왔습니다.피로 목욕하고 마시고 별 괴이한 기계까지 동원해낸 이 여성도 루마니아의백작 드라큘라처럼 사람들의 공포심과 상상력을 자극하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22 여 탄생된 이야기중의 하나일까요?(피에 집착하는 부분이 드라큘라백작과 유사한거 보니 소정의 사실적 사건이 후세에 이르러 과장된것이 아닐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 작성자 미카 작성시간05.04.22 이거 사실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습니다..귀족이지만 여자혼자 다스리는 미망인이기 때문에 재산을 탐낸 귀족들이 꾸미거나 부풀린거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정당한 방법으로 재산을 빼앗기 위해...
  • 작성자 내삶의방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22 이름검색했더니 관련글이 나오더군요.역시 그녀가문의 권력을 견제하고 재산을 몰수하기 위한 음모라는 주장도 있더군요.다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헝가리에서 저런 허구적 요소가(비슷한 구조-피에 굶주린) 대폭 가미된 인물이 두명이나 유명해진 까닭은 무었일까요?;;
  • 작성자 고어핀드 작성시간05.04.22 이 여인네가 디아블로2의 퀘스트5 "잊혀진 탑"의 주인공이라는 건 겜돌이들 사이의 상식이죠.
  • 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05.04.22 음... 조상이 훈족과 관련이 있어서 그런가?? 근친혼 같은 것은 훈족의 풍습이라고도 합니다만..... 신라도 왕족간의 근친혼이 성행했다고 하죠. 유달리 헝가리에서 저런 얘기가 많은 것도 유럽인의 훈족에 대한 공포심이 무의식중에 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그냥 상상이었습니다.
  • 작성자 spicysoop 작성시간05.04.22 헝가리인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마자르족의 후손으로 생각하는 것 같던데, 이번에 헝가리에서 자칭 훈족이라는 사람들이 소수민족 신청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렇다면 보통 헝가리인은 훈족이라 생각안하는 거 아닌가요?
  • 작성자 DarkGuardian 작성시간05.04.23 예전에 지식인에서 놀다가 봤었는데...사진은 처음보네요.(가스펠~쾅)
  • 작성자 qwrwr 작성시간05.04.26 바소리에 더가깝습니다. 역사 운운하고 싶으면 로마인 이야기 같이 깊이 없는 책이나 읽지 말고 라틴어라도 하셔서 원문을 읽어보시죠. 깊이도 뭣도 없는 이런 사이트...
  • 작성자 스피어스 작성시간05.04.27 피빨아먹고 그러는 이야기는 트란실바니아 지방이 많은 것 같네요..
  • 작성자 Ckorn 작성시간05.04.28 잊혀진 탑이 무슨 퀘였지.. -.- 그 Act 1 의 룬 노가다를 하는 거기 말씀하시는 건가.. 한때 백만 El로 Zod 만들기를 하던 즐거운 기억이 있는 그.. ㅎㅎㅎ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05.04.28 서양사학자 전문가만 배우는 라틴어를 일반인이 배워서 뭣하게? 아하, 역사는 라틴어를 아는 사람의 전유물이렷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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