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삶의방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4.22
이름검색했더니 관련글이 나오더군요.역시 그녀가문의 권력을 견제하고 재산을 몰수하기 위한 음모라는 주장도 있더군요.다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헝가리에서 저런 허구적 요소가(비슷한 구조-피에 굶주린) 대폭 가미된 인물이 두명이나 유명해진 까닭은 무었일까요?;;
작성자리틀솔져작성시간05.04.22
음... 조상이 훈족과 관련이 있어서 그런가?? 근친혼 같은 것은 훈족의 풍습이라고도 합니다만..... 신라도 왕족간의 근친혼이 성행했다고 하죠. 유달리 헝가리에서 저런 얘기가 많은 것도 유럽인의 훈족에 대한 공포심이 무의식중에 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그냥 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