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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비잔티움 제국의 둔전병제

작성자creios| 작성시간05.08.05| 조회수16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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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05.08.05 테마제는 콘스탄스 2세때 만들어진게 아닌가요? 방어자 헤라클레이오스는 페르시아와 아랍의 방어(전자는 대성공, 후자는 겨우겨우)성공으로 방어자라는 이름이 붙은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작성자 김지수 작성시간05.08.05 헤라클레이오스도 참 기구한 팔자죠. 평생 걸려 힘들게 쌓아온 영광의 정점에서 갑자기 재난이 찾아왔으니.
  • 작성자 치또 작성시간05.08.05 헤라클레이오스 맞지 않나요? 헤라클레이오스 시대부터 나타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카마리에 작성시간05.08.05 헤라클레이오스....아니 비잔틴..암 기구한 역사죠...페르시아와 전투에서 몇차례 승리로 거의 다이겼는데 남쪽의 아랍군이 쳐들오고...아랍을 막아내니 이번엔 페르시아가 다시 진군해오고....다시 막아내니..이번엔 아랍이 진열을 가다듬고 진격....결국엔 깨지고마는..
  • 작성자 gkra1203 작성시간05.08.05 개인적으로 알렉시우스 콤네누스 때 두라초 전투에서 바랑기안이 개관광당한게 아쉽다는-_-;;
  • 답댓글 작성자 바랑기안농부 작성시간05.08.06 what?
  • 답댓글 작성자 gkra1203 작성시간05.08.06 두라초 전투에서 바랑기안이 노르만에게 조낸 공격을 퍼부었다오. 그래서 그 닥치고 돌격과 정면 박치기의 본좌인 노르만 군대도 하마터면 무너질 뻔 했소. 그런데 발퀴리의 현신이라던 시겔가이타가 분전해서 전열이 복귀되고, 곧 지원병이 도착해 화살을 퍼부었다오...결국 바랑기안 거기서 전멸했소.
  • 답댓글 작성자 gkra1203 작성시간05.08.06 이후 바랑기안은 복귀됬지만 예전같지 않았다고 하오-_-;; 김태 아저씨의 십자군에서 조낸 강조된 알렉시우스 이마의 상처도 그 때 패배에서 나온거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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