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카마리에작성시간05.08.05
헤라클레이오스....아니 비잔틴..암 기구한 역사죠...페르시아와 전투에서 몇차례 승리로 거의 다이겼는데 남쪽의 아랍군이 쳐들오고...아랍을 막아내니 이번엔 페르시아가 다시 진군해오고....다시 막아내니..이번엔 아랍이 진열을 가다듬고 진격....결국엔 깨지고마는..
답댓글작성자gkra1203작성시간05.08.06
두라초 전투에서 바랑기안이 노르만에게 조낸 공격을 퍼부었다오. 그래서 그 닥치고 돌격과 정면 박치기의 본좌인 노르만 군대도 하마터면 무너질 뻔 했소. 그런데 발퀴리의 현신이라던 시겔가이타가 분전해서 전열이 복귀되고, 곧 지원병이 도착해 화살을 퍼부었다오...결국 바랑기안 거기서 전멸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