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타타르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폴란드의 경무장 창기병 - 울란(Uhlan)

작성자왕마귀| 작성시간06.10.14| 조회수288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세빈 작성시간06.10.14 재밌게 읽었습니다. 근데.. 학사모를 쓴 기병이라는 느낌이 든 이유는??? ㅇㅇ;;
  • 작성자 gaius 작성시간06.10.14 간지난다..ㅎㅎ
  • 작성자 흑태자 에드워드 작성시간06.10.14 에이지3에서의 독일의 간판병종... 본국에서 수송받을때마다 등장하는 우리의 친구. 그나저나 댓글바로위에 추천링크 기가막히네요 -ㅂ-
  • 작성자 hyhn217 작성시간06.10.14 폴란드 여행...
  • 작성자 다크킬러 작성시간06.10.14 역시 최강간지는 뭐니뭐니해도 윙드 훗사르~.ㅠ
  • 작성자 아르타 작성시간06.10.15 하지만 폴란드도 치명적인 실수를 한적이 있죠. 독일의 탱크를 창으로 찔러보는 무모함+ㅁ+
  • 작성자 다크킬러 작성시간06.10.15 실수라기보단...폴란드는 당시 독일에 대항할 기갑부대가 없었고 이에 조국의 이름을 걸고 영광의 돌격을 한 것입니다. 뭐..이거;; 알아보면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생각해보십시오. 수백대의 전차 앞으로 기사들의 돌격이라.........ㅠ.ㅠ 캐안쓰죠.
  • 작성자 바르카스 작성시간06.10.15 현재 전혀 사실확인이 안되어 학설이 구구한 영역입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이 닭이 아닌다음에야 그런 코미디는 생사를 가름하는 전장터에서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력설은 독일의 보병을 측면기습하는 와중에 전장에 제때 당도한 기갑부대에 의해 격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