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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스 작성시간06.11.15 본문을 쓰신분이나 언급한 사람들이나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계신분들 같군요 ^^; 마치 기독교가 탄압받아야하고 사라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듯 말씀하시네요. 더구나 본문에는 몇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율리아누스가 19년만 더 살았더라도 기독교가 도태되었을 것이다? 기독교는 당시 3세기 동안에 가까운 탄압을 받으며 지속되던 종교였습니다. 무시무시한 네로의 박해에도 살아남았죠. 겨우 19년으로... 비근한 예로 유대교는 수십세기에 이르러 존속되고 있습니다. 종교란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덧붙여 기존 종교는 짧은 시간에 사라져버렸습니다.